김동리
저자:김동리
1913년경북경주에서태어났다.1933년에《조선일보》신춘문예에시「백로」가당선되고,1935년과1936년에는각각《조선중앙일보》와《동아일보》의신춘문예에소설「화랑의후예」와「산화(山火)」가당선되었다.1953년서라벌예술대학문예창작학과교수로취임하였다.아세아자유문학상(1955),대한민국예술원상(1958),3·1문화상(1967),국민훈장동백장(1968),서울특별시문화상(1970)을받았다.대표작으로『등신불』『무녀도』『황토기』『귀환장정』『사반의십자가』등이있다.1995년사망했다.
엮음:이동하
1955년대구에서태어났다.서울대법학과와국문과를졸업하고,같은과대학원에서문학석사,박사학위를받았다.1984년대한민국문학상신인상,1990년조연현문학상,1991년현대문학상을수상했다.2007년현재서울시립대국문과교수로재직중이다.지은책으로<집없는시대의문학>,<문학의길,삶의길>,<우리문학의논리>,<현대소설의정신사적연구>,<물음과믿음사이>,<아웃사이더의역설>,<혼돈속의항해>,<신의침묵에대한질문>,<이광수>,<우리소설과구도정신>,<홀로가는사람은자유롭다>,<한국문학과비판적지성>,<한문학평론가의역사읽기>등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