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문학을 가로지르다

여성 문학을 가로지르다

$14.98
저자

심진경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 『여성, 문학을 가로지르다』, 『떠도는 목소리들』, 『여성과 문학의 탄생』이 있으며, 『근대성의 젠더』를 함께 번역했다. 서강대학교, 서울예술대학, 명지대학교 등에서 강의한다.

목차

책머리에
 
[제1부] 한국 문학의 섹슈얼리티
문학 속의 소문난 여자들
아름다움과 추함을 가로지르는 섹슈얼리티의 모험과 위반
불륜의 서사, 여성 문학과 섹슈얼리티
 
[제2부] 여성성, 육체, 글쓰기
여성성, 육체, 여성적 글쓰기 - 김정란과 김혜순의 시를 중심으로
여성의 성장과 근대성의 상징적 형식 - 오정희의 유년기 소설
억압적인, 아니 해방적인 - 1990년대 여성 문학에 나타난 '몸'의 문제
 
[제3부] 모성의 상상력
모성적 육체의 상상력 - 노혜경과 김혜순의 시를 중심으로
오정희 초기 소설에 나타난 모성성
모성의 서사와 1990년대 여성소설의 새로운 길찾기
 
[제4부] 문학의 환영
궁핍의 글쓰기, 궁핍의 상상력 - 백민석과 배수아의 경우
경계에 선 남성성 - 김훈의 소설을 중심으로
나쁜 남자/여자(들)와 농담의 생태학 - 이만교와 정이현의 소설
환상의 기원, 기원의 환상 - 환상 문학에 대하여
 
[제5부] 2000년대 한국 문학의 풍경
망각, 소외, 죽음 - 김영하의『검은 꽃』과 백민석의『죽은 올빼미 농장』
소설의 매혹 - 최윤, 전경린, 김경욱의 소설
지금, 소설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 정영문, 정찬, 정정희의 소설
상처의 결을 다라가는 소설의 탐색 - 조경란, 배수아, 이해경의 소설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 - 전혜성, 공선옥, 은희경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