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테치아 정치 예술 그리고 민중의 삶에 대한 보고서

루테치아 정치 예술 그리고 민중의 삶에 대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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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루테치아』는 프랑스 망명 중이던 하이네가 1840년부터 파리의 중요한 정치, 사회, 경제적 사건과 문화 예술계 및 하계의 동향 민중의 삶을 기사화한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알게마이네 차이퉁’의 보도문을 직접 엮은 책이다. 19세기 유럽에 대한, 19세기 세계에 대한 총체적 보거서이며 자본주의 태동 이후의 인류를 말한다.
저자

하인리히하이네

독일후기낭만주의위기의시대를대표하는시인이자소설가.그는단지낭만주의적신념으로시대의불안을극복하려했던일반의낭만주의자들과달리날카로운현실비판과서정성을동반한작품을남겼다.그의작품을관통하는공격적인풍자,급진적태도는당대에큰논란을불러일으켰지만,개인의자유회복과새로운사회상을제시하기위한필수적이며유효한요소였다.그의문학세계의핵심은문학을통해현실을비판하면서도예술고유의영역을지키고자한데있다.대표적인작품으로는《바허라흐의라비》,《서른세편의시》,《하르츠기행》,《여행화첩》,《노래의책》,《독일.겨울동화》,《신시집》,《로만체로》등이있다.

목차

목차
헌정서한
1부
2부
부록
옮긴이해설ㆍ『루테치아』와예술적다큐멘터리문학의가능성
작가연보
기획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