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원, 살다 살다 이렇게 소원을
들어주기 힘든 경우는 또 처음이군.”
신세를 꼭 갚고 싶은 능청스런 고양이와
자기 소원이 뭔지 잘 모르는 하루의
유쾌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런 만남!
들어주기 힘든 경우는 또 처음이군.”
신세를 꼭 갚고 싶은 능청스런 고양이와
자기 소원이 뭔지 잘 모르는 하루의
유쾌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런 만남!

요술 고양이의 주문, 얌 야옹야옹 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