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따뜻한 블랙 유머의 달인, 이갑수의 두번째 소설집!
“그렇게 모든 것이 당위적이진 않아.
그냥 하고 싶은 것도 있어.
이유를 잘 모르지만 한 사람을 사랑하기도 하고.”
넘치는, 그리하여 모자란
모든 현상의 기원과 유래를 뛰어넘는
나와 너 사이의 사랑
그냥 하고 싶은 것도 있어.
이유를 잘 모르지만 한 사람을 사랑하기도 하고.”
넘치는, 그리하여 모자란
모든 현상의 기원과 유래를 뛰어넘는
나와 너 사이의 사랑
외계 문학 걸작선(큰글자도서) (이갑수 소설집)
$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