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 사람이 처음인 것처럼 낯설었다 이동이, 움직임이 기적인 것처럼”
헤맴 끝에 찾아낸 생경한 얼굴의 ‘너’와 ‘나’
서로를 통과하며 넓어지는 찰나의 ‘우리’
균열하는 관계 안에서 함께의 가능성을 길어 올리는
오은경의 세번째 시집
서로를 통과하며 넓어지는 찰나의 ‘우리’
균열하는 관계 안에서 함께의 가능성을 길어 올리는
오은경의 세번째 시집
둘이 거리로 나와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