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와 산양의 동그란 눈만 별이에요.
적막하고 우아한 심정이 돼요.”
적막하고 우아한 심정이 돼요.”
불시착한 존재들이 우연히 마주쳐
비워진 자리에서 서로를 알아보는 순간의 기쁨과
서로의 슬픔을 끌어안는 순간의 온기에 대하여
당신들 모두에게 빛을 밝혀주는, 시인 이원의 일곱번째 시집
비워진 자리에서 서로를 알아보는 순간의 기쁨과
서로의 슬픔을 끌어안는 순간의 온기에 대하여
당신들 모두에게 빛을 밝혀주는, 시인 이원의 일곱번째 시집
브로콜리 산양 작은 사람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