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신부)에서는 교우들이 부활 시기와 부활을 기념하는 모든 주일을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도운《빛의 길》. 개인적으로 묵상하기에 좋으면서도 여럿이 함께 기도하기에 편하도록 내용을 다듬었다. 최초의 ‘빛의 길’은 로마 아피아 가도에 있는 제16대 성 갈리스토 1세 교황의 카타콤 벽에 새겨진 작품으로, 각 처마다 부활의 각 신비를 묵상할 수 있는 기도다. 예수 부활 대축일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50일간을 가장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빛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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