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전승 공예 장인들의 손, 그리고 삶 匠人, 그들은 누구인가? 그리고 우리의 삶과 예술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가?
『장인 | 우리 전승 공예의 장인들을 만나다』. 우리 전승 공예를 손으로 지켜 낸 이들의 손과 삶을 담은 기록이다. 장인이라 불리는 이들은 1960년대부터 지정되기 시작한 우리 무형문화재 공예 분야 제1세대로, 혼란으로 가득 찬 근대사의 질곡 속에서도 공예의 끈을 놓지 않고 간직해 온 이들이다.
소설가 박태순과 사진가 김대벽의 전승 공예 인물 기행은 1980년대 중반에 이루어졌다. 이들은 노유상(연날리기), 최은순(매듭장), 문정옥(한산 모시짜기) 등 갓ㆍ탕건ㆍ망건ㆍ매듭에서부터 유기ㆍ조각 등의 공예장인들을 만나본다. 그리고 이 책에 그들에 대한 기록과 사진을 담아 전한다.
장인들의 세계는 ‘단정한 몸가짐과 마음가짐’, ‘풍물 연희와 풍류 생활’, ‘생활을 가멸게 하기 위하여’, ‘전통을 디자인하라’의 네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20편의 글과 220여 컷의 사진을 통해 장인들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오면서도 평생을 바쳐 지켜온 장인들의 전승 공예에 대한 가치를 사뭇 느끼게 하는 책이다.
소설가 박태순과 사진가 김대벽의 전승 공예 인물 기행은 1980년대 중반에 이루어졌다. 이들은 노유상(연날리기), 최은순(매듭장), 문정옥(한산 모시짜기) 등 갓ㆍ탕건ㆍ망건ㆍ매듭에서부터 유기ㆍ조각 등의 공예장인들을 만나본다. 그리고 이 책에 그들에 대한 기록과 사진을 담아 전한다.
장인들의 세계는 ‘단정한 몸가짐과 마음가짐’, ‘풍물 연희와 풍류 생활’, ‘생활을 가멸게 하기 위하여’, ‘전통을 디자인하라’의 네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20편의 글과 220여 컷의 사진을 통해 장인들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오면서도 평생을 바쳐 지켜온 장인들의 전승 공예에 대한 가치를 사뭇 느끼게 하는 책이다.
▶ CP 추천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에 얼마나 큰 가치를 부여 하고 있는가? 평생을 자신이 맡은 분야를 꾸준히 계승해 온 장인들. 가난과 멸시 등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장인들을 통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다.
우리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에 얼마나 큰 가치를 부여 하고 있는가? 평생을 자신이 맡은 분야를 꾸준히 계승해 온 장인들. 가난과 멸시 등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장인들을 통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다.
장인 (우리 전승 공예의 장인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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