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얼핏 평화로워 보이는 서점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상상 초월, 흥미진진한 이야기!
영국 런던의 작은 책방에서 일하는 젠 캠벨이 서점에서 만난 별난 손님들의 이야기를 한데 엮은 『그런 책은 없는데요…』. 서점을 생각하면 손님들은 모두 조용히 책을 읽고 직원들은 차분하고 평화로워 보이지만, 서점에도 직원들을 당황스럽게 하는 조금 엉뚱한 손님들이 존재한다.
서점 직원도 극한 직업이라는 사실을 유쾌한 필치로 그려낸 이 책의 1장과 2장에는 저자가 직접 일했던 서점에서의 일화를 엮었다. 1장은 영국 에든버러 브런츠필드 플레이스에 있는 독립서점인 ‘에든버러 서점’, 2장은 북런던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고서점 ‘리핑 얀스 서점’에서 있었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겪었던 사연들을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는데, 3년 후 이 블로그는 전 세계 서점에서 일어나는 온갖 황당무계하고 예측 불가한 대화로 가득한 블로그가 되었다. 이 책의 3장에는 이처럼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서점 직원들이 공유한 특이점이 오는 대화들을 담아 때로는 복장 터지고 어떨 때는 귀엽기도 한 손님들의 생생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서점 직원도 극한 직업이라는 사실을 유쾌한 필치로 그려낸 이 책의 1장과 2장에는 저자가 직접 일했던 서점에서의 일화를 엮었다. 1장은 영국 에든버러 브런츠필드 플레이스에 있는 독립서점인 ‘에든버러 서점’, 2장은 북런던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고서점 ‘리핑 얀스 서점’에서 있었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겪었던 사연들을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는데, 3년 후 이 블로그는 전 세계 서점에서 일어나는 온갖 황당무계하고 예측 불가한 대화로 가득한 블로그가 되었다. 이 책의 3장에는 이처럼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서점 직원들이 공유한 특이점이 오는 대화들을 담아 때로는 복장 터지고 어떨 때는 귀엽기도 한 손님들의 생생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유명 책의 제목과 저자 이름을 혼동하는 손님부터 방금 읽던 책의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한 손님, 교육열이 지나친 손님, 다른 서점에서 산 책을 환불해달라는 손님, 올 한 해 날씨를 알려주는 책을 찾는 손님, 허구와 실재를 구분하지 못하는 손님, 당최 어떤 가게를 찾아온 건지 알 수 없는 손님까지 인내심을 시험에 들게 한 다양한 일화들이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와 버무려져 생생하게 다가온다.

그런 책은 없는데요 (엉뚱한 손님들과 오늘도 평화로운 작은 책방)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