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쓴 지렁이 (개정판 2 판)

우산 쓴 지렁이 (개정판 2 판)

$11.05
Description
오은영 시인의 동시집. 표제시「우산 쓴 지렁이」는 비 오는 날 볼 수 있는 지렁이를 재미난 동시로 표현했다. 각 동시는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그대로 보여준다.
저자

오은영

서울 보문동 동신초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산업미술 대학원을 수료했습니다. 작가는 특별한 사람이 될 거라고 생각하던 평범한 아이였다. 어느 날 엄마가 되는 행운이 찾아오더니 동시, 동화 작가가 되는 행운도 찾아왔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새벗문화상에 동화가 당선되고, 오늘의 동시문학상과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오늘의동시문학상과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으며, 대산창작지원금과 문예진흥기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우산 쓴 지렁이', '넌 그럴 때 없니?', '생각 중이다'와 동화책 '초록도마뱀의 비밀', '맘대로 아빠 맘대로 아들', '모자 쓴 고양이 따로', '한주 동생 뚱주', '마음이', '지금은 미운오리' 등이 있다.

목차

아기별이 잃어버린 구슬
오늘부터는
아이들이 줄어도는 이유
봄바람이 놀란 일
맡은 일
뿌리와 나뭇가지
소나기
달팽이는,
봄날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꽃들은
비 갠 아침, 나무
거꾸로 서 보았어요
바닷가 풍경
우산 쓴 지렁이
철새와 텃새
맨발로 걷기
네모에 갇힌 동그라미
……
?
!
컴퓨터와 나
책상 위 생쥐 한 마리
연필과 컴퓨터
,
.
날아다니는 신호등
시계네 집에선
신발
돌각담
부끄러워서 그래
절반의 약속
왜 그럴까?
마음 속 고슴도치
귀 속에 달팽이가
고자질
사춘기
게으름
다툰 날
작은 시작
정말 걱정되는 것
꿈꾸는 조각 그림
기다리는 마음
우리도 가끔은
한 뼘만 더
변명
눈길
엄마 아픈 날
키재기
일요일 아침
할머니 머리에 든 도둑
엄마에겐 비밀이야
시골 마당
꼴찌를 위하여
우리는
흉내
저울놀이
아가 이
묵은 김치
하느님께
문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