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빅북)

안녕하세요!(빅북)

$52.00
Description
아기 부엉이들은 길을 잃은 숲길에서 우연히 여러 동물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처음에는 낯선 동물을 경계하며 위협적이고 무섭게 굴던 동물들은 아기 부엉이들의 “안녕하세요!”라는 사랑스럽고도 예의바른 인사에 주춤하다 경계를 풀고 미소를 짓습니다. 이렇게 〈안녕하세요!〉는 부모님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기쁘게 해 주고 싶은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마음과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건네는 “안녕하세요!”라는 따뜻하고 예의바른 인사 한 마디가 서로의 마음을 녹이는 작은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저자

신성희

국민대학교디자인대학원에서일러스트레이션을공부했습니다.디자인회사에서캐릭터디자이너로일했고,지금은그림책작가로활동하고있습니다.지은책으로『괴물이나타났다!』가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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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안녕하세요!”예의바른인사의힘과부모를향한아이들의사랑스러운마음을담았어요.

“아빠에게꽃을선물하고싶어요.”

아기부엉이들은아빠에게드릴생일선물을찾아
처음으로둘이서만밖을나섰어요.
예쁜꽃이가득한꽃밭에서놀던아기부엉이들은
어디선가날아든나비를쫓다숲속에서길을잃고말아요.
무섭고낯선동물들이숨어있을지도모르는숲속에서
아기부엉이들은집으로무사히돌아가
아빠에게선물을드릴수있을까요?

아빠생일에예쁜꽃을선물하고싶어난생처음부모없이외출을하게된아기부엉이들.아이들만의첫외출이나첫심부름은아이들에게는가슴두근거리고떨리며두렵기도한,부모에게는더없이걱정스럽고도대견한일일것입니다.더욱이아빠를기쁘게해주고싶은마음만으로스스로즐거이용기를낸아기부엉이들의마음이몹시도따뜻하고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