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이웃, 미루(빅북)

꼬마 이웃, 미루(빅북)

$52.00
Description
미루의 옆집에는 늘 화를 내며 퉁퉁거리는 퉁퉁 할머니가 삽니다. 어느 날 미루는 할머니의 휠체어가 자신의 자전거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비단 자신의 자전거만이 아니라 아파트 복도에는 화분이며 재활용쓰레기 등이 집집마다 쌓여 있습니다. 미루는 퉁퉁 할머니가 아파트 복도를 편히 다닐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데….

‘달라질 수 있어요’ 1권 〈꼬마 이웃, 미루〉는 층간 소음으로 싸우고 옆집과 전혀 왕래가 없는 요즘의 삭막한 이웃 풍경이 이웃을 바라보는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만으로 주변을 변화시키고 나와 이웃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주변을 바꾸고 함께 행복해지는 것은 결코 물질적인 것이나 꼭 큰 무엇으로 출발하는 것이라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 이를 실천하는 데에서 시작됨을 꼬마 이웃, 미루를 통해 일깨워 줍니다.
저자

이향안

국어국문과를졸업한뒤,2001년에SBSTV문학상을받으며작가가되었어요.요즘은잘노는것이얼마나중요한것인지를뒤늦게깨닫고있어요.놀이터에아이들이넘쳐나고,뛰노는아이들의웃음소리로들썩이는동네를꿈꾸지요.지금까지창작동화『광모짝되기』,『팥쥐일기』,『채채의그림자정원』,『수리수리셈도사수리』,『나도서서눌테야!』와그림책『어느날우리집에』를썼어요.『2등을기록하는역사책』,『보물을지켜낸사람들』,『오늘부터NO(노)채소클럽』,『보글보글마법의과학책』,『너굴할매의특별한요리수업』등의어린이책도썼어요.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주작은노력과배려로나와이웃이더불어행복해질수있다면?
우리옆집에는할머니가살아요.
두볼은찐빵처럼퉁퉁!목소리도대포소리처럼퉁퉁!
언제나심통난퉁퉁할머니.
할머니는왜매일화가나계실까요?
꼬마이웃미루의작은노력과배려로아파트에행복한웃음길이만들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