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빅북) (커다란 아주아주 커다란 수박)

수박(빅북) (커다란 아주아주 커다란 수박)

$52.00
Description
좋은 것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커다랗게 열렸어요.
〈수박〉은 크고 좋은 물건이 생겼을 때, 자신보다는 가족이나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입체 그림책입니다. 우연히 수박밭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수박을 발견한 농부는 수박을 어머니에게로, 어머니는 임신한 막내딸에게, 막내딸은 베트남에서 시집온 띠엔에게, 띠엔은 다시 윗집 독거노인에게, 할아버지는 이를 다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삼식이에게 주는데…….
이렇게 서로에게 양보하며 손에 손을 거쳐 돌고 도는 수박은 그 크기보다 더 크고 따뜻한 사람들의 마음을 품고서 타인을 배려하고 양보하고 나누는 기쁨과 그 마음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정현이 점토와 종이를 이용해 만들고, 글 작가 허은순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자

허은순

어린이책을만든다는것은대단한축복이에요.도서관에서아이들하고제가만든책을같이읽다보면천국이따로없지요.아이들이너무나즐거워하는것을보면절로힘이난답니다.『황금팽이』,『딱지딱지내딱지』,『어디어디숨었니?』,『위풍당당우리삽사리』,『오만군데다뒤져,X를막아라』외에많은책을만들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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