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에 걸린 집

마법에 걸린 집

$12.00
Description
『마법에 걸린 집』은 표지에서 나타내 주듯이 이야기가 전개되는 가운데 다양한 게임을 풀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게임이 결합된 놀이형 동화책’이다. 집 안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산한 목소리는 집에 걸린 마법을 풀고 엄마를 구하고 싶으면, 각각의 장소로 통하는 문의 미로를 풀어 만나게 되는 괴물들의 마법을 풀어 주고, 4개의 선물을 받아 마법 해독약을 만들어야 한다. 집에 걸린 마법을 풀고 엄마를 구하기 위한 과정 속에 미로 문 통과하기, 화분 속 길 찾기,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을 등장시켜 한시도 눈을 떼거나 손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저자

이향안

저자 이향안은 나만의 빛깔을 품은 매력적인 동화 한 편을 꿈꾸는 작가예요. 제3회 SBS TV 문학상을 수상하고,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어요. 지금까지 낸 동화로 ‘광모 짝 되기’, ‘팥쥐 일기’, ‘채채의 그림자 정원’, ‘나도 서서 눌 테야!’, ‘보물이 가득한 집’,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그 여름의 덤더디’가 있어요. 그림책 ‘어느 날 우리 집에’, ‘꼬마 이웃, 미루’의 글도 쓰고, 기획 논픽션인 ‘2등을 기록하는 역사책’, ‘보물을 지켜 낸 사람들’, ‘나눔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든 진짜 부자들’도 썼어요.

목차

이상한 비밀번호
으아악! 신발 괴물이다!
정체를 숨긴 괴물
심통쟁이 물방울 괴물
지렁 괴물과 개미 창고
주물주물 괴물과 해독약
크레파스 괴물과 엄마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정답은 여기!

출판사 서평

♣ 다양한 게임을 풀어 괴물들의 마법을 풀어 주고 엄마를 구하라!
헉! 어떻게 된 거지? 집은 마법에 걸려 괴물의 집이 되고 엄마도 보이지 않아!
마법을 풀고 엄마를 구하려면 미로의 문을 통과하고 문제들을 풀어야 해!
시간이 없어! 어서 출발해!

“마법에 걸린 집으로 들어가는 아이를 찾아라!”
아이들을 잡아 꽁꽁 묶은 끈들이 얼기설기 엉망진창으로 뒤섞여 있는 표지는 이런 문제로 시작한다. 뒤표지 그림에서 출발해 앞표지 ‘마법에 걸린 집’으로 들어가는 아이를 찾는 게임으로 시작되는 이 심상치 않은 책, <마법에 걸린 집>은 표지에서 나타내 주듯이 이야기가 전개되는 가운데 미로,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사다리타기 게임 등 계속해서 다양한 게임을 풀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게임이 결합된 놀이형 동화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자신이 책 속 주인공이 되어 집에 걸린 마법을 풀고 엄마를 구하기 위해 집 안 곳곳에 나타나는 다양한 게임을 풀게 된다.
바우는 평소와 다름없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늦은 시각 집으로 돌아와 현관문을 열고자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누른다. 그런데 이게 웬일? 도어락에서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새 비밀번호를 알고 싶다면 수수께끼를 풀어 봐.”라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바우가 정답을 외치고 집 안으로 발을 들여놓는 순간, 바우의 정답이 마법 주문이 되어 집은 괴물의 집으로 변해 버리고 엄마도 보이지 않는다. 집 안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산한 목소리는 집에 걸린 마법을 풀고 엄마를 구하고 싶으면, 각각의 장소로 통하는 문의 미로를 풀어 만나게 되는 괴물들의 마법을 풀어 주고, 4개의 선물을 받아 마법 해독약을 만들라고 하는데…….
<마법에 걸린 집>은 집에 걸린 마법을 풀고 엄마를 구하기 위한 과정 속에 미로 문 통과하기, 화분 속 길 찾기,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을 등장시켜 한시도 눈을 떼거나 손을 놓을 수 없게 한다. 또한 책 어딘가에 이리저리 꼼꼼하게 살펴본 독자만이 찾아볼 수 있는 깜짝 문제를 숨겨 놓아 숨은 재미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