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여인이라 못 하고, 평민이라 못 하고, 무슨 핑계가 그리 많아?”
여성의 여행이 자유롭지 않던 시기, 땅끝 마을 해남에 사는 계덕은
제주 할망 김만덕을 만나 한양 길에 오릅니다.
백성을 구한 여성 만덕과 세상이 궁금한 계덕의 눈에 비친 조선 후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1796년, 별난 상경 길에 오른 두 사람과 함께
조선 후기 사회의 생생한 풍경을 만나 봅니다.
여성의 여행이 자유롭지 않던 시기, 땅끝 마을 해남에 사는 계덕은
제주 할망 김만덕을 만나 한양 길에 오릅니다.
백성을 구한 여성 만덕과 세상이 궁금한 계덕의 눈에 비친 조선 후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1796년, 별난 상경 길에 오른 두 사람과 함께
조선 후기 사회의 생생한 풍경을 만나 봅니다.
계덕과 만덕 할망의 별난 상경기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