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모두가 독립을 외치고 있는데, 모른 척
가만히 있다면 어찌 한 민족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당당하고 거침없는 말솜씨로 간호사들을 움직여
독립운동 단체 ‘간우회’를 만든 박자혜.
궁녀에서 간호사로,
나라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박자혜의 삶을 만나 봅니다.
가만히 있다면 어찌 한 민족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당당하고 거침없는 말솜씨로 간호사들을 움직여
독립운동 단체 ‘간우회’를 만든 박자혜.
궁녀에서 간호사로,
나라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박자혜의 삶을 만나 봅니다.

나라를 위해 싸운 간호사 박자혜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