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

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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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은 영적 공동체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생명을 형제자매들의 마음속으로 흘려보내고 그들의 생명도 우리 속으로 흐르게 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말하고자 한다. 1부에서 영적 공동체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를 다룬다. 2부에선 우리의 분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

래리크랩

저자래리크랩LarryCrabb은저명한심리학자이며성경교사이자저술가이고영성훈련과상담을통해그리스도인의영적성장을돕는뉴웨이미니스트리(NewWayMinistries)의창립자이자총책임자이다.래리크랩은프랜시스쉐퍼와C.S.루이스를통해신앙의기초를닦았으며,이론과실험을바탕으로기독교상담을체계화한인물로인정받고있다.상담가와저술가로서성공적인시기를보내고있던1990년대에갑작스레영적위기를경험한후,인본주의적시각의기독교상담이영적문제를해결하지못함을절감했다.이후그는삼위일체신학과로마서7장6절의‘성령의새로운방식’에대한심오한이해를바탕으로,철저히공동체중심적인상담,성령을통해거듭난이의새로운정체성과영적갈망을북돋우는상담으로기독교상담의방향을다시설정해야한다고주장했다.기독교공동체안에서는교사로,친구로,멘토로활약하며다양한강연과강의를통해성령이역사하시는새로운영적공동체의중요성을역설하고있다.일주일과정의‘영성지도학교’와주말과정의‘좁은길을걸으며’라는프로그램을진행하면서,공동체의모든구성원이영적지도자와상담가로활동하는교회공동체를세우기위해노력하고있다.현재콜로라도기독교대학교의연구교수로재직하면서미국기독상담자협회에서영성지도자로섬기고있으며,최근에는그리스도인의삶,특히지역교회내에서의진정한공동체형성과영적리더십의역할에대한연구에전념하고있다.주요저서로는「결혼건축가」「인간이해와상담」(이상두란노),「영적가면을벗어라」「격려를통한상담」(이상복있는사람),「래리크랩의파파기도」「아담의침묵」(이상IVP)등이있으며,콜로라도덴버에서아내인레이첼과함께살고있다.

목차

서언
감사의글
들어가며의자를돌려놓자

1부.영적공동체를어떻게생각할것인가
1제발,쉽다고생각하지말자
2쉽지는않지만그만한가치가있다

3영적공동체란무엇인가
4아르만도가필요해
5영적공동체가아닌것
6영적공동체가아닌이유

2부.우리의분투를어떻게이해할것인가
7두개의방
8아랫방은존재한다
9아랫방가구들
10윗방은존재한다
11윗방가구들

3부.이세상속에서어떻게관계를맺을것인가
12서로를바라보는우리영혼:세가지기본신념
13갈림길
14관리자인가,신비가인가:공동체의신비
15위험을감수할만하다
16들어가라,보라,어루만지라:영적공동체를세우는방법
17영적공동체되어가기

묵상과토론을위한질문

출판사 서평

서로의영혼이마주보는새로운관계의공동체를꿈꾸며!

“오늘의교회공동체는깨어짐과상처로신음하고있습니다.그러나그만큼오늘의교회는다른어떤때보다더욱간절하게공동체성의회복을갈구하고있습니다.저자래리크랩은이책에서우리의강함이아닌약함으로그리고우리의건강이아닌아픔을통해서우리사이의벽을허물고하나될수있다는역설의희망을제공합니다.그리고영적우정과지도라는옛선배들의지혜를적용해볼것을권면합니다.공동체로서의교회의회복을탐구하는모든동역자들,특히셀교회동역자들그리고소그룹지도자들에게이책을권합니다.이책은진지한영적공동체를탐구하는모든이들에게또하나의필독서가될것입니다.”
-이동원목사(지구촌교회원로,지구촌미니스트리네트워크대표)

“공동체조차상품화하는우리시대의소비주의문화와날카로운대조를이루는이책은정직한태도로공동체가우리의긴박한필요임을일깨운다.”-유진피터슨

“래리크랩의책은야구에서적시타와같다.그는타석에나올때마다진루하며우리를홈으로불러들인다.이책역시견고한진리를담고있다.”-맥스루케이도

■책소개

진정한영적공동체란무엇인가?
하나님의공동체에대한가장본질적인질문!
정신없이돌아가는험한세상에서우리는상처받지않기위해별의미없는짧은만남과피상적인대화를되풀이하며영적인교제를나누었다고자위한다.그러는동안공동체안에서하나님이역사하시고우리가서로간에친밀한우정을쌓을수있는기회를점점잃어버리고있다.오랫동안공동체에서의성령의일하심을탐구해온래리크랩은이책에서어떤영적가면도없이서로의모습을있는그대로바라보며성장하는진정한영적공동체에대한심오한비전을제시한다.우리의가장치명적인약점까지기꺼이나누고함께할수있는공동체,지상에서가장안전한공동체를소개한다.

■출판사리뷰

성령의역사를통한관계의회복과함께하는기쁨을말하는공동체에대하여
모든것을상품화하는이시대의소비주의문화는공동체에도냉혹한성과의잣대를들이민다.우리는영적친밀함을바탕으로서로를지원하는진정한공동체의본을보여주지못하고양적성장과업적에만치중하는모습을보여왔다.래리크랩은이책에서공동체에대한새로운해법을제시하려하기보다는우리안에거하시며우리를변화시키시는성령의역사에주목하게한다.우리를한몸의지체로부르신그리스도의참뜻을잊어버린우리에게저자는관계속에서맞부딪히는깨어짐의두려움을직면하고서로의내면에서역사하시는하나님을바라보며기뻐하라고권면한다.

당신의공동체는치명적인약점까지나눌수있는안전한공동체인가?
친밀하고깊은관계로나아가며서로부딪히고상처받기보다,적당히거리를두며가벼운웃음과친절로잘포장된피상적인관계에그치기로결심하는사람들이많다.그러나영적가면을쓴관계에서는하나님에대한본질적갈망과서로에대한친밀함의갈망을결코해소할수없다.우리가있는모습그대로사랑받기원하고하나님을향하여더깊이나아가길원한다면,위험하고불편해보이는단계까지나아가야한다.저자는우리의치명적인약점까지나눌수있는영적공동체는하나님이우리에게주신선물임을보여준다.진정한영적공동체의비전을제시하는이책은우리에게도전적인질문을던진다.당신의공동체는구성원들이약점과깨어짐을직면하는것을두려워하지않으며,성령이역사하실수있도록기꺼이자신을내어드리는,안전한공동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