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와 약자 (강자의 불안과 약자의 절망을 넘어서)

강자와 약자 (강자의 불안과 약자의 절망을 넘어서)

$19.00
Description
기독교가 가장 사랑한 상담가
폴 투르니에의 역작!
기독교가 가장 사랑한 상담자 폴 투르니에의 대표작인 본서는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힘이 지배하는 비극을 벗어나 진정한 자유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폴 투르니에는 강자의 불안과 약자의 절망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하고, 두 비극을 넘어서는 길은 오직 영적인 힘으로 가능하다고 말한다. 영적인 힘은 인간의 문제에 새로운 차원을 제시하며 인간의 본성을 변화시킨다. 인간의 모든 강하고 약한 자연적 반응의 악순환을 끊는 힘이며, 모든 두려움과 세상의 가장 강력한 존재도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이다. 예기치 못한 승리와 실패가 뒤섞여 있고, 때로 방향을 잃고 헤매는 일이 반복되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적인 힘으로 사는 사람은 결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저자

폴투르니에

PaulTournier(1898-1986)
스위스제네바의내과의사이자정신의학자.태어난지3개월만에아버지를,여섯살에는어머니마저여의면서외삼촌집에서성장했다.외롭고불안정했던10대에고등학교교사인쥘뒤부아를만나면서자신감을회복하고자폐성향을극복하였으며,인격적만남의중요성에눈뜨게되었다.1923년,제네바의과대학을졸업하고파리에서1년의인턴과정을거친후일반내과의사가되었다.제1차세계대전이후에는국제적십자사의대표로오스트리아에파견되어전쟁포로들의본국귀환및아동복지를위해일했다.기술적인의학만존재하던시기에,의술과인간이해와종교가결합해야만전인적치유가가능하다는‘인격의학’을주창하였다.또한심리학과성경적기독교의통합을시도했다는점,인간관계의중요성을강조하며동료의사들이환자에게좀더인격적인관심을가지고치료하도록자극한점,과학에환멸을느끼고합리적분석을피곤해하는사람들의마음속갈증을해소하는데노력한점은그가우리에게남긴가장빛나는유산이다.

그는널리사랑받는그리스도인의사였으며,20세기후반가장영향력있는저술가이자강연자로꼽힌다.그가남긴여러저서들은18개국언어로번역되어널리읽히고있다.저서로는「고독」,「고통보다깊은」,「모험으로사는인생」,「비밀」,「서로를이해하기위하여」,「여성,그대의사명은」,「죄책감과은혜」(이상IVP)등이있으며,그의생애와사상을조명한책으로는게리콜린스의「폴투르니에의기독교심리학」(IVP)이있다.

목차

1부인간에대하여
1.외양과실제
2.좌절
3.두려움

2부인간의반응
4.약한반응
5.강한반응
6.상호반응

3부심리학과신앙
7.정당한방어
8.심리적인힘과영적인힘
9.진정한힘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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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투르니에의책은언제나독자들에게‘희망의등대’가된다.”
_정동섭,「어느상담심리학자의고백」저자

“이책을읽고참된자유의기쁨을누렸다.
자주실패하고두려워하는나의약한심성을강하게바꾸려고하기보다
하나님과의친밀함을통해신앙과인격의성숙을꾀하고싶다.
늘죄와두려움때문에고민하고자책하는친구들에게이책을권하고싶다.”
―독자서평중에서

기독교가가장사랑한상담자폴투르니에의대표작!
강자와약자를가르는힘의비극을벗어나자유와희망의길을찾다!

세상에는강자와약자라는두부류의사람이따로존재하는것같아보인다.강자의반응은비난과허세와폭력등이고,약자의반응은수치심과강박감과우울증등이다.그러나인간은모두약하고죄로물들어있으며,깊은내면에는실패와죽음에대한두려움이자리잡고있다.

폴투르니에는약자의절망과강자의불안이면에존재하는인간의동일한본성을지적하면서,예리한심리분석적통찰과풍부한임상경험을통해강한반응과약한반응이라는모든부정적반응에서자유로워지는새로운길을제시한다.

“하나님은겉으로드러나는강함과약함에가려진,우리내면깊은곳의고통에응답하신다.”

사람들은세상에강자와약자라는두부류의사람이따로존재한다고생각한다.그러나진실로강한자는아무도없으며,인간은모두죄로물든약한존재다.다만비난과허세와폭력등의강한반응을하는사람과,수치심과강박감과우울증등의약한반응을하는사람으로나뉠뿐이다.그러나이두반응역시인간누구나가지고있는동일한근원적고통에대한표현이다.

[추천의말]
*“이책을읽고참된자유의기쁨을누렸다.자주실패하고두려워하는나의약한심성을강하게바꾸려고하기보다하나님과의친밀함을통해신앙과인격의성숙을꾀하고싶다.늘죄와두려움때문에고민하고자책하는친구들에게이책을권하고싶다.”
*“이책을통해내속에서벌어지는싸움에대해서구체적으로이해할수있게되었다.더불어관계속에서어떻게살아가야하는지새롭게바라볼수있었다.하나님의뜻대로살아가는삶은어렵지만그열매를기대하며살아가는것임을다시금깨닫게된다.”
―“YES24”독자서평중에서

*“이책을다읽고나서하나님이생각났다.모든인간이강하거나완벽할수없고오직절대자의품안에서만강하거나온전할수있다는것이다.”
*“강자가되서스스로를구원하려는노력을멈추어야한다.아프면아프다고말하고,상처받았을때는눈물흘리고,힘들면도와달라고말할수있어야한다.투르니에의말이옳다.이세상에는강자처럼보이는사람이있을뿐,강자는없다.누구에게나상처와아픔이있고이유모를열등감과외로움이있다.강자에게도약자에게도따뜻한친구의손이필요하다.인간은인간이어야한다.그래야행복할수있는것같다.”
―“알라딘”독자서평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