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2 판)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2 판)

$8.22
Description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삶으로 매순간을 채우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당신은 사랑받는 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저와 믿지 않는 제 친구들을 위해 영적인 삶에 관한 글을 써 보는 건 어떠세요? 어느 날 뉴욕의 한 거리를 걷고 있을 때, 프레드가 말했다.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나우웬의 이 작은 책은 그 예기치 않은 질문의 열매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마태복음 3:16-17).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에서 들렸던 이 음석은 예수님만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헨리 나우웬은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라는 신분을 얻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떤 삶으로 초대받았는지를 깨닫게 한다.
저자

헨리나우웬

HenriJ.Nouwen,1932-1996
자신의아픔과상처,불안과염려,기쁨과우정을여과없이보여줌으로써많은이에게영적위로와감동을준‘상처입은치유자’다.누구보다하나님과의친밀한관계를원했던그는하나님을사랑하는법과인간의마음에임재하시는하나님을발견하고자애썼다.매년책을펴내면서도강사,교수,성직자로서정신없이바쁜행보를이어갔고,이러한그의삶은1996년9월심장마비로이세상을떠날때까지계속되었다.

수많은강연과저서를통해,그리고무엇보다자신의삶을통해하나님과직접교제하는모범을보여주었다.자신의내면을들여다보기위해,하나님을사랑하고그분의사랑을받는법을배우기위해,그래서그사랑으로다른사람들을부르기위해종종일터현장에서물러났으며,마침내안착한곳은지적장애인들의공동체인라르쉬데이브레이크(L’ArcheDaybreak)였다.데이브레이크공동체에서함께생활했던수모스텔러수녀는“당신의고통을두려워하지말라,관계가힘들때는사랑을선택하라,서로하나되기위해상처입고쓰라린감정사이를거닐라,마음으로부터서로용서하라”는것이헨리나우웬의유산이라고요약했다.그의유산은지금도살아있다.

1932년네덜란드에서태어나1957년에사제서품을받았다.1966년부터노터데임대학교,예일대학교,하버드대학교의강단에섰으며,1986년부터라르쉬데이브레이크공동체를섬겼다.지은책으로『긍휼』『세상의길그리스도의길』『영성에의길』『나우웬과함께하는아침』『예수님과함께걷는삶』(이상IVP),『상처입은치유자』『영적발돋움』(이상두란노),『탕자의귀향』『두려움을떠나사랑의집으로』(이상포이에마)등이있다.

목차

프롤로그:우정이시작되다
사랑받는자가되다
사랑받는자가되어가다
1.선택받은자
2.축복받은자
3.상처받은자
4.나누어주는자
사랑받는자로살아가다
에필로그:우정이깊어지다
감사의글

출판사 서평

당신은사랑받는자의삶을살고있습니까?

사랑받는자는선택받은자입니다.
그모습그대로인정받고귀히여김을받은자입니다.

사랑받는자는축복받은자입니다.
어려움에둘러싸일때도내면에서들리는
사랑의음성을듣는자입니다.

사랑받는자는상처받은자입니다.
그러나그상처를축복아래가져다놓는자입니다.

사랑받는자는나누어주는자입니다.
서로에게가장좋은것을줌으로써
더욱풍성함을경험하는자입니다.

인간은누구나존재자체로하나님의사랑을받아마땅하다.그러나현실은그렇지않다.자신의존재가치를경쟁하듯증명하며살아할고통스러운세상이우리가직면해있는현실이다.어떻게하면사랑하며사랑받는삶으로매순간을채울수있을까?

“이는내사랑하는사랑하는아들이요.내기뻐하는자라.”예수님은하늘에서울러퍼지는이말씀으로자신의공생애를시작하셨다.헨리나우웬은예수님이‘사랑받는자’라는신분을받은것처럼그리스도인들도사랑받는자라는새로운존재로부르심을입는다고말한다.그는사랑받는자란누구이며,사랑받는자로서의삶은어떤것인지를보여주며,사랑하고사랑받기위해태어난모든이들이이책을읽고예수님처럼선택받는자로,축복받는자로,상처받은자로,나나우어주는자로살아갈수있기를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