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 예배

하이테크 예배

$8.66
Description
하이테크 시대에 맞는 영화로운 예배를 드리자!
미국의 칼빈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소장 퀀틴 슐츠가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도록 이끄는 『하이테크 예배』. 최신 기술을 갖추고 21세기로 들어가려고 노력하는 교회들이 놓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되짚어보고 있다.

이 책은 교회들이 기술을 수용해야 할 때와 거부해야 할 때, 그리고 예배자들이 하나님을 의미있게 만나도록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을 다루며, 예배와 기술의 조화에 대한 우리의 본질적인 질문에 해답을 제시한다.

기술을 무조건 거부하지도, 수용하지도 않는 중용의 길을 보여줌으로써, 하나님이 중심되는 예배를 드릴 때 필요한 프리젠테이션 기술들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예배에 기술을 도입하고 있거나 도입하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

퀀틴슐츠

퀀틴슐츠(QuentinJ.Schultze)는일리노이대학교에서커뮤니케이션분야박사학위를받고,칼빈대학교교수이자칼빈커뮤니케이션연구소소장으로있다.‘신앙과소명’,‘민주주의사회에서의종교와미디어’,‘가르침의본질’,‘기술과예배’,‘커뮤니케이션신학’등연구분야가매우방대하며여러시민단체와대학,교회,수련회등에서활발한강연활동을펼치고있다.그는미국내유수언론과방송매체에서영향력있는인물로거론되고있으며,북미전역을통틀어커뮤니케이션분야의권위있는멘토로인정받고있다.저서로는〈거듭난텔레비전〉,〈미디어시대,당신의자녀는안전한가?〉(이상IVP)등이있다.

목차

감사의글
머리말

1.우리의혼란
2.예배란무엇인가
3.공예배와기술
4.기술은손쉬운해결책이아니다
5.기술을예배에조화시키기
6.기술의청지기
7.권위와자질
8.지혜롭게나아가기

출판사 서평

하이테크시대에영화롭고진실한예배드리기


많은교회들이최신기술을갖추고‘21세기’로들어가려노력한다.그러나교회는21세기로나아가기전에몇가지근본적인문제들을신중하게고려해야한다.우리는너무빨리혁신을추구하며,전체적인목적(하나님을예배하는것)을놓치며,기술활용에필요한원리들을깊이생각하지않는경향이있다.기독교예전의요소들을이해함으로써예배를의미있고성경적인것으로만들기위해어떻게하면지혜롭게기술들을사용할수있을까?어떻게하면우리가하나님을온전히예배하고,서로를알고섬기고사랑하는목적으로기술을활용할수있을까?
이책은기술을차용해야할때와거부해야할때,그리고예배자들이하나님을의미있게만나도록기술을적용하는방법을다루며,예배와기술의조화에대한우리의본질적인질문들에대해함께고민해본다.


특징

1)커뮤니케이션전문가가쓴테크놀로지예배지침서.

2)교회에팽배한"기술풍요와내용빈곤"현상을적절히지적하고,예배의본질추구와기술에대한청지기의식을동시에추구하여예배와기술에대한균형잡힌시각을제공해준다.

3)기술을거부하지도,기술을무조건적으로수용하지도않는중용의길을보여준다.

4)각종통계자료들을통해하이테크예배를시도하는교회들의솔직한의도,이유를알수있다.

5)예배자체가멀티미디어적이라는것을말함으로써예배의예전적요소들이어떻게회복되어야하는지알려준다.

6)기독교예전의요소들을이해함으로써하나님중심의예배를드리기위해어떻게지혜롭게프리젠테이션기술들을사용해야할지에대한통찰력을준다.


책속으로

“이책의주제는예배기획과순서,진행과같은예전적지혜가우리의프리젠테이션기술사용을결정해야한다는것이다.찬양과감사로하나님에대한사랑을표하고자하는예배의청지기로서,우리는기술을참되고,의미있고,하나님을영화롭게하는예배에적용해야한다.하나님에대한사랑은모든참된예배의기본이다(요4:23).기술은그러한사랑을더욱풍성하게하는도구가되어야한다.”


추천사

“예배에대한경외와기술에대한존중을함께갖춘책이다.이주제를신중하고섬세하게다루는이책은오늘날모든예배인도자를위한필독서다.핵심적이고꼭필요한지혜를담고있다.”-유진피터슨,?현실,하나님의세계?(IVP)저자

“이책은오늘날테크놀로지예배에서경계해야할점과교회에서이런기술적인면에대해간과하고있는부분을지적하고올바른방향성을제시한다.특히목회자와전문기술직에서예배를섬기는이들에게유용한자료가될것이다.”
-박철순,예배인도자?어노인팅미니스트리대표

“교회마다앞다투어멀티미디어를예배에도입하고있지만정작제대로사용하는경우는많지않다.탁월한커뮤니케이션학자인저자는전문가적식견은물론목회적인통찰로예배인도자가미디어기술에대해갖추어야할핵심적지혜를제시하고있다.”--신국원,총신대학교신학과교수

“하이테크의활용이예배를퍼포먼스로전락시킬우려도있지만,효과적인활용은영혼들을하이터치예배로이끈다는것을저자는강력하게피력한다.최고의서비스가최고의예배와반드시대립되는것만은아님을고전으로부터현대사상가들의견해에이르기까지총망라해설득력있게전개해나가는본서는‘미래교회예배’의모델과방향성을제시해주기에충분한교과서같은책이다.”
-천관웅,제자교회찬양목사?디사이플스리더

“세상과만날수없는진부한형식이나복음을잊은겉만화려한형식의예배는,하나님과의대화여야할예배를가난한커뮤니케이션에이르게하였다.기술은하나님을섬기는청지기의역할임을잊지않는이책은예배와기술의조화에대해고민하는이들에게매우탁월한안내서가될것이다.-하정완,꿈이있는교회담임목사?영화예배“아이즈”설교자

“왜저자가커뮤니케이션과기술분야의대가로존중받는지이책을보면다시한번확인할수있다.이짧고강력한책이가진지혜란!”
-코넬리우스플랜팅가주니어,칼빈신학교총장

“저자는기술의거부와기술의과용사이에중용의길을열어보인다.그의조언은기술사용자들에게개선책이자지침이되어줄것이다.”
-로버트웨버,?살아있는예배?(예본)저자


독자대상:예배에테크놀로지를도입하고있거나도입하기원하는목회자및교역자,전문멀티미디어사역자,교회찬양기술팀,영상제작팀,컴퓨터선교팀및제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