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의 율법에 새겨진
인간 사랑을 발견하는 탐구의 여정
인간 사랑을 발견하는 탐구의 여정
구약의 율법에 나타난 인권 보호의 메시지를 살펴보는 최초의 대중학술서. 성서학자인 저자는 율법에 대해 만연한 오해, 곧 율법이 인간을 억압하는 도구이며 은혜를 가로막는 걸림돌처럼 여겨지는 경향성에 단호히 ‘아니다!’라고 답한다. 오히려 하나님이 주신 율법은 인간을 사랑하라는 인권 존중의 명령임을 밝히고, 한국 교회에 만연한 율법에 대한 망각이 곧 성서가 옹호하는 인권에 대한 망각을 가져왔다고 주장하며, 그동안 조명되지 않았던 율법의 정신을 올바르게 받들어 지킬 것을 설파한다. 자유, 인애, 정의를 수호하고 더 나아가 은혜를 향해 가는 율법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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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인권이 있었다 (구약 율법에 나타난 인간 권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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