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젊은 미국 작가의 강렬한 데뷔작
성장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여성 서사의 탄생!
성장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여성 서사의 탄생!
미국의 젊은 작가 브릿 베넷의 데뷔 소설 『나디아 이야기』가 정연희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앞서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번역되었다. 2016년 전미 도서 재단으로부터 35세 이하의 작가에게 주어지는 젊은 작가 5인상을 받았다. 브릿 베넷의 이 강렬한 데뷔작은 발표 즉시 평단의 찬사를 받았으며 미국에서만 1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현재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로도 제작 중이다.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비와 별이 내리는 밤』, 『그 겨울의 일주일』 등을 번역한 정연희 역자는 브릿 베넷의 진지하고 유려한 문장을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겼다.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비와 별이 내리는 밤』, 『그 겨울의 일주일』 등을 번역한 정연희 역자는 브릿 베넷의 진지하고 유려한 문장을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겼다.
북 트레일러: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나디아 이야기 (브릿 베넷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