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나 (가브리엘보시의 영적일기)

그와 나 (가브리엘보시의 영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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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프랑스의 한 평신도 여성이 1936년부터 1950년까지 하느님과 나눈 대화로서 여행길에서, 산책길에서, 홀로 사색하는 순간에, 친구와 대화하는 순간에 언제 어디서나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하느님께 귀 기울게 하며 하느님은 특정한 사람들뿐 아니라 평범한 모든 이에게 열려 있음을 일깨운다. 처음에는 주저와 의심의 순간을 체험하며 빈번히 대화가 끊겼지만 날이 갈수록 영적 장애를 극복하고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간 여정이 엿보이며, 그 가운데 단순하고 기쁜 충만감, 자유로운 하느님 사랑의 고요함을 체험한다.
저자

가브리엘보시

저자가브리엘보시는프랑스귀족가문출신으로낭트에서4남매가운데막내로태어났다.교양있고감수성이예민한가브리엘은사교적인가정분위기에서자랐으며‘예수의참동료’학교에서매우엄한교육을받았다.수줍고내성적인그는1886년열두살에첫영성체를했으며그림?음악?조각?성악?자수?무용을비롯해당대에유행하던여러스포츠에뛰어난재능을보였다.여러차례청혼을받았으나자기길이아님을느끼고거절했으며종교적감수성에충실했다.1908년어머니가돌아가시고4년후엔언니클레망스도선종했지만그는자기안에갇혀지내지않고교리를가르치며선교회를위한전례용집기제작소에서일하며생활비를벌었다.간호사자격증을얻어제1차세계대전동안높이평가받는간호사로활약했으며,교훈극을집필하여프랑스와해외에서주인공역을맡아연기하기도했다.젊은시절에그는신비스런주님의목소리를듣고놀란적이있지만이러한내적대화는62세가되어서야본격적으로시작되어1950년6월9일선종하기2주전까지계속되었다.1949년에유방암이발견되었고1950년엔폐에전이되었으나평온히죽음을맞이했다.

목차

머리글
가브리엘보시의약전略傳

1936년 모든이에게웃음을지어라
1937년 순수하고단순하게
1938년 나를사랑하여라
1939년 내나라를구하여라
1940년 기도와속죄
1941년 사랑을믿어라
1942년 내안에머물러라
1943년 서로의마음속에
1944년 내안에서희망하여라
1945년 신뢰하여라
1946년 신실하여라
1947년 선을행하여라
1948년 나와하나되어라
1949년 하느님과이웃을섬겨라
1950년 하느님을갈망하여라

출판사 서평

▶기획의도
하느님의목소리를귀기울여듣고기도하면서하느님과하나되는법을일깨우는영적일기를개정판으로새롭게펴내신앙생활에도움을준다.스테디셀러로사랑받던책이므로성체조배때활용하도록한다.

▶요약:하느님과나눈친밀한대화
프랑스의한평신도여성이1936년부터1950년까지하느님과나눈대화를단순하고도투명한언어로기록한영적일기모음.프랑스영성문학의걸작이다.

▶내용
내사랑의샘물로오너라

프랑스의한평신도여성이1936년부터1950년까지하느님과나눈대화로서여행길에서,산책길에서,홀로사색하는순간에,친구와대화하는순간에언제어디서나우리에게다가오시는하느님께귀기울게하며하느님은특정한사람들뿐아니라평범한모든이에게열려있음을일깨운다.처음에는주저와의심의순간을체험하며빈번히대화가끊겼지만날이갈수록영적장애를극복하고하느님께가까이나아간여정이엿보이며,그가운데단순하고기쁜충만감,자유로운하느님사랑의고요함을체험한다.
모든것의주인이신하느님과하나됨,모든것과하나됨,진정한자기표현,감각세계를초월하는한영혼과하느님의대화는내존재자체요빛의바다와같은주님의현존앞에머물러귀기울이게하며그리스도와의친밀한삶에로이끈다.또한우리를현혹시키는온갖악의풍문,위협적불화를극복하게하며,인간지고의복락이요영구불변한영원을마주뵙는내적평화의희망을더한다.

▶주제분류:가톨릭,문학,영성

▶대상:모든이,성체조배담당자들,수도자,사목자

▶키워드(주제어):하느님과의대화,내적대화,영적일기,영성문학,하나됨,현존,친밀,영원,내적평화의희망,우리에게다가오시는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