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신앙의 해 사순시기 묵상집 예화로 읽는 복음 묵상)

만남 (신앙의 해 사순시기 묵상집 예화로 읽는 복음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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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재의 수요일부터 예수 부활 대축일까지의 매일 복음 묵상이다. 저자 신은근 신부님은 다양한 예화를 들어 남편과 아내, 시어머니와 며느리 등 가족의 일상, 그리고 직장에서, 성당에서 누구나 흔히 겪을 수 있는 일들 안에서 수난과 부활의 신비를 깨닫게 해준다. 신앙생활은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며 그분처럼 십자가를 지는 일이라는 것. 살다 보면 누구나 힘겨운 일을 만나게 된다는 것, ‘감당하기 힘든 고통’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며 그것이 바로 자신의 십자가이고 그 십자가를 져야만 은총이 함께한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해주신다.
저자

신은근

저자 신은근 신부는 1951년 부산에서 태어나 1979년 사제품을 받았으며 마산교구에서 사목생활을 하시고, 현재 미국 덴버 한인성당 주임신부로 계신다. 평화방송 텔레비전 <영성의 향기Ⅱ>에서 강의를 하셨고 저서로「말씀으로 걷는 하룻길」(성바오로)과 강론음반 <신앙의 열 가지 열쇠>(바오로딸)가 있다.

목차

재의 수요일 한 달쯤이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어머니의 눈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그것이 사랑입니다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포기하면 날지 못합니다
사순 제1주일 이 시대 최고의 유혹
사순 제1주간 월요일 삶은 신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순 제1주간 화요일 혼자만 뛰는 인생?
사순 제1주간 수요일 둘러보면 모두가 표징입니다
사순 제1주간 목요일 며느리 길들이기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복자 ‘빈센트 카운Vicent Caun’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용서를 위한 시간
사순 제2주일 만남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낮춤의 환희
사순 제2주간 화요일 고개를 들고 기웃기웃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욕심의 바람을 조금씩 빼내면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인생 시계
사순 제2주간 금요일 기다리시는 주님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밝게 보려는 마음
사순 제3주일 얼마만큼 가치를 깨닫고 있는지요?
사순 제3주간 월요일 하늘의 뜻을 따르려는 노력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선입관 뛰어넘기
사순 제3주간 수요일 그분을 체험하지 못하면…
사순 제3주간 목요일 고집 센 사람, 똑똑한 사람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용골龍骨장치
사순 제3주간 토요일 기적을 만날 것입니다
사순 제4주일 집 나간 아들이 돌아왔습니다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애절한 마음으로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이발사와 황금단지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단순한 깨달음
사순 제4주간 목요일 모든 것은 주님 안에서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내리막도 은총입니다
사순 제4주간 토요일 깊이가 느껴지는 사람
사순 제5주일 그럴 수 있는가?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신앙이 기쁘면 삶도 기쁘고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주문모 신부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진리와 자유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사랑이 빠진 비판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순교성인 남종삼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신앙 안에서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말없이 십자가를 지신 예수
성주간 월요일 껍질을 벗는 시간
성주간 화요일 베드로와 유다
성주간 수요일 아집을 벗는 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감동을 주는 권위
주님 수난 성금요일 십자가를 줄이고 싶은 유혹
부활 성야 예수님의 부활과 제자들
예수 부활 대축일 부활, 무덤 밖으로 힘차게!

출판사 서평

매일미사의 복음묵상과 강론으로 널리 알려진 신은근 신부님의 사순시기 묵상집!
남편과 아내, 자녀, 시어머니와 며느리 등 가정과 직장에서의 일상적 삶 안에
깃들어 있는 수난과 부활의 신비를 깨닫게 해준다.


재의 수요일부터 예수 부활 대축일까지의 매일 복음 묵상이다. 저자 신은근 신부님은 다양한 예화를 들어 남편과 아내, 시어머니와 며느리 등 가족의 일상, 그리고 직장에서, 성당에서 누구나 흔히 겪을 수 있는 일들 안에서 수난과 부활의 신비를 깨닫게 해준다.
신앙생활은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며 그분처럼 십자가를 지는 일이라는 것. 살다 보면 누구나 힘겨운 일을 만나게 된다는 것, ‘감당하기 힘든 고통’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며 그것이 바로 자신의 십자가이고 그 십자가를 져야만 은총이 함께한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해주신다.

“실천 없는 사순절은 연례행사일 뿐입니다. 십자가를 느끼지 못하면 사순절의 전례는 무의미해집니다. 부활은 사순절의 결실입니다.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부활절을 맞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씨앗이 썩으면 당연히 새싹이 돋습니다. 희생하라고 단식이 있습니다. 단식은 목적이 아닙니다. 희생의 수단이며 훈련일 뿐입니다.” - 본문에서

◇ 대상
모든 신자, 가족과 이웃과 함께 사순시기 여정을 의미 있게 걷고자 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