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프란치스코 교황 당선 다음 날인 3월 14일부터 3월 19일 교황 취임식 미사까지 며칠 동안의 강론과 담화에서 핵심적인 짧은 말씀을 모았다. 교황님이 왜 프란치스코라는 이름을 택했는지, 교황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게 해준다. 작은 책이지만 뜻깊고, 짧은 말씀 안에 강력한 메시지가 있어 종교를 초월해 많은 이가 공감할 것이다. 교황님께 대한 존경과 사랑을 나누는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송미경 옮김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생으로, 1958년 예수회에 입회하였고,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1973년부터 1979년까지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을 지냈고, 199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이 되었다.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아르헨티나 주교회의 의장을 지냈다. 2013년 3월 13일 가톨릭교회의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그는 1282년 만에 탄생한 비유럽권 출신 교황이자, 최초의 라틴아메리카 출신 교황이며, 최초의 예수회 출신 교황이기도 하다. 2014년 8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하였고,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등을 통해 가톨릭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1. 서문
2. 걸어가십시오
3. 교회를 건설합시다
4.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
5. 믿음을 고백하십시오
6. 마리아, 교회의 어머니이며 우리의 어머니
7. 복음을 선포하십시오
8. 다양성 안의 일치
9.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10. 인간 안에 있는 진리, 선함, 아름다움
11. 지켜내십시오
12. 교황 베네딕토 16세께
13. 로마의 수석 라삐에게
교황 프란치스코 약력

출판사 서평

? 요약 :
교황님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선물용 작은 책자!
교황님이 왜 프란치스코라는 이름을 택했는지, 교황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교황 당선 직후부터 며칠 동안의 강론과 담화에서 핵심적인 짧은 말씀을 모았다.

? 상세 내용
프란치스코 교황 당선 다음 날인 3월 14일부터 3월 19일 교황 취임식 미사까지 며칠 동안의 강론과 담화에서 핵심적인 짧은 말씀을 모았다. 교황님이 왜 프란치스코라는 이름을 택했는지, 교황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게 해준다.
작은 책이지만 뜻깊고, 짧은 말씀 안에 강력한 메시지가 있어 종교를 초월해 많은 이가 공감할 것이다. 교황님께 대한 존경과 사랑을 나누는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가난한 이들을 보며 저는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전쟁을 생각했습니다. 프란치스코는 평화의 사람, 피조물을 사랑하고 보호한 사람입니다. 아, 저는 가난한 교회, 가난한 이들을 위한 가난한 교회를 간절히 원합니다." - 본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