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야의 성당 관찰기

최고야의 성당 관찰기

$10.03
Description
그림으로 기록한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성당 관찰기!
자기만의 눈으로 탐색하면서 느끼고 본 것들로 ‘내가 다니는 성당 관찰기’를 써 보는 건 어떨까. 탐정이 된 듯 돋보기를 들고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대상을 다양하게 정해 관찰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 같다. 관찰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는 기쁨과 모든 것의 소중함을 선물로 받는 건 큰 덤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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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진태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구석저구석신나는관찰여행

출퇴근길스쳐지나가는사람들,매일다니는언덕길,별반다를게없는일상….매일똑같아보이는것들을관찰하기로마음먹고살펴보면새롭고의미있는것들로가득하다.주일마다가는성당에서도그렇다.
왜성당에오면제일먼저성모님앞에서인사를할까?성당에들어갈때성수를찍고기도하는이유는무엇일까?신부님제의색깔은왜바뀌는거지?미사때종은언제치지?묵주기도는어떻게바칠까?친구들이랑평화의인사는어떻게하지?등무심코지나쳤던,성당에서보고느끼는것들을눈여겨관찰하다보면새로운사실을알아가는재미와내가다니는성당이점점더멋지게느껴질지도모른다.

이책은성당구석구석관찰한모습을담은그림책이다.
성모님상,성수,제대,신부님옷,십자가,미사종,기도손,세례명,첫영성체등40여가지의대상을하나하나그림을그려가며용어와의미,방법을아주쉽고재미있게풀어놓은일기형식의관찰기다.
흰종이위에삐뚤빼뚤대충쓰고그린것같은글씨와그림으로초등학생때썼던그림일기를보는듯즐겁다.아이들이직접성당을관찰하고기록할수있도록본문뒤에빈관찰지를실었다.
교리공부가이렇게재밌어?싶을만큼무엇보다이책의즐거운요소는시각이미지와함께여서애써외우려하지않아도머리에쏙쏙들어온다는점이다.

이처럼관찰은무의미했던일상까지도의미있는것으로변화시키는힘을가지고있다.조목조목살펴보고,들여다보고,귀기울여듣고,마음에새기며성당을누비다보면뜻밖의발견으로놀라기도하고행복해지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