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순례자들

희망의 순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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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025년은 교회가 ‘희망의 순례자들’이라는 주제로 살아가는 정기 희년이다. 희년의 선물인 해방과 구원의 시간을 살아가기 위하여 희년의 정신과 의미를 되새긴다.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다가오는 2025년은 희년(禧年, Jubilee)이다. 25년마다 돌아오는 성년(聖年)이다.
교회가 희년 정신을 정기적으로 그리고 특별한 방식으로 기억하고 증언하는 것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하는 교회의 존재 이유와 사명을 새롭게 알리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우리 교회가 ‘희망의 순례자들’이라는 이름으로 지내게 되는 2025년 희년의 뿌리가 놓여있다.

2025년 희년의 주제는 ‘희망의 순례자들’이다.
이 책에서는 먼저 희년의 역사와 희년의 요소를 소개하고 희년 대사를 얻기 위한 방법을 안내한다. 본문에서는 성경과 문헌을 바탕으로 희년의 참된 의미를 설명하고 희망의 순례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나서도록 초대한다. ‘예수님의 순례는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길처럼 설레고 신나는 여정이다. 자신과 이웃과 하느님을 만나는 행복한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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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정용

광주대교구소속사제로1993년사제품을받고,2001년독일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기초신학전공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광주대교구사목국장에이어현재광주가톨릭대학교총장으로일하고있다.

목차

차례

들어가며

희년에대하여

1.희망은우리를부끄럽게하지않습니다
새로운해방과구원의이야기

2.문을활짝열고해방과구원의풍악을울려라!
자신만의울타리를넘어세상속으로

3.희망의순례자인예수그리스도
희망을필요로하는시대
이방인예수그리스도의희망

4.희망의순례자인교회
세상을위한희망의성사
시노드교회_희망을안고우리가함께걸어가는길

5.희망의순례자인그리스도인
하느님의은총으로지금의내가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_희망을노래하는사람

프란치스코교황성하의2025년희년기도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