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렇게 저렇게 돌아가는 세상사를 보며 넉살을 떨다
때로는 자학에 가까운 신입 의사 시절의 기억을 가감 없이 털어놓고, 때로는 한없이 그리운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그린다. 급박하다 싶을 만큼 빠르게 바뀌는 카톡과 키오스크 시스템은 골치 아프지만 안 쓴다고 뒤꽁무니를 뺄 수도 없는 노릇이라 우격다짐으로 익힌다.
‘글 쓰는 의사’ 김동규의 네 번째 수필집 《산책길에 만난 딱따구리를 벗삼다》는 소위 자필이력서에 가까운 기록이다. 저승에 가서 염라대왕을 비롯한 시왕十王을 만나면 이 책을 읽어 주십사 한다며 쓴 이번 책에는 신경외과 전문의로 30년도 더 넘게 일하면서 겪은 웃지 못할 일들을 포함하여 일상을 지내면서 느끼는 다양한 생각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때로는 자학에 가까운 신입 의사 시절의 기억을 가감 없이 털어놓고, 때로는 한없이 그리운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그린다. 급박하다 싶을 만큼 빠르게 바뀌는 카톡과 키오스크 시스템은 골치 아프지만 안 쓴다고 뒤꽁무니를 뺄 수도 없는 노릇이라 우격다짐으로 익힌다.
‘글 쓰는 의사’ 김동규의 네 번째 수필집 《산책길에 만난 딱따구리를 벗삼다》는 소위 자필이력서에 가까운 기록이다. 저승에 가서 염라대왕을 비롯한 시왕十王을 만나면 이 책을 읽어 주십사 한다며 쓴 이번 책에는 신경외과 전문의로 30년도 더 넘게 일하면서 겪은 웃지 못할 일들을 포함하여 일상을 지내면서 느끼는 다양한 생각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산책길에 만난 딱따구리를 벗삼다
$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