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뱅의 시편 119편 설교 (양장본 Hardcover)

칼뱅의 시편 119편 설교 (양장본 Hardcover)

$21.01
Description
『칼뱅의 시편 119편 설교』는 현재까지 남아있는 칼뱅의 설교를 시편의 순서에 따라서 정리한 책이다. 우리가 어떤 열성으로 하나님의 명령과 율법을 갈망해야 하는지, 어떤 열렬함으로 그것을 실천해야 하는지를 생생한 언어로 일깨우고 있다.
저자

장칼뱅

16세기가장위대한종교개혁자이자신학자.프랑스누아용에서출생한칼빈은14세에파리대학에입학해철학과논리학,라틴어를수학했으며,이후오를레앙대학과부르주대학에서법학을공부했다.1533년어느시점에갑작스런회심을경험한이후가톨릭교회가주는연금을거부하고투옥되었으며이후신변의위협을느껴스위스바젤로피신했다.이기간동안당시프랑스국왕인프랑수아1세에게참된기독교신앙을전하고박해받는신교도들을옹호할목적으로『기독교강요』를집필했다.하나님앞에서철저히개혁자의소명을따라살았던칼빈은제네바의종교와정치,시민생활전반에걸쳐개혁을추진하는데헌신했으며,일생동안설교와집필활동을통해프로테스탄트의신학적토대를구축했다.

목차

역자서문

제1장:행위완전하여여호와의법에행하는자가복이있음이여...(1553년1월8일)
제2장:청년이무엇으로그행실을깨끗케하리이까?주의말씀을따라삼갈것이니이다(1553년1월15일)
제3장:주의종이살도록이복을베푸소서그리하면주의말씀을지키리이다(1553년1월22일)
제4장:내영혼이진토에붙었사오니주의약속(말씀)대로나를소성케하소서(1553년1월29일)
제5장:주님,주의율례의도를내게가르치소서내가끝까지지키리이다(1553년2월5일)
제6장:여호와여주의말씀대로주의인자하심과주의구원을내게임하게하소서(1553년2월12일)
제7장:주의종에게하신말씀을기억하소서(1553년2월19일)
제8장:내분깃이신주님,내가주의말씀을진술했나이다(1553년2월26일)
제9장:여호와여주의말씀대로주의종을선대하셨나이다(1553년3월5일)
제10장:주의손이나를만들고세우셨사오니나로깨닫게하사주의계명을배우게하소서(1553년3월26일)
제11장:나의영혼이주의구원을사모하기에피곤하오나나는오히려주의말씀을바라나이다(1553년4월2일)
제12장:여호와여,주의말씀이영원히하늘에굳게섰사오며(1553년4월9일)
제13장:내가주의법을어찌그리사랑하는지요(1553년4월16일)
제14장:주의말씀은내발에등이요내길에빛이니이다(1553년4월23일)
제15장:내가헛된마음은미워하나당신의법은사랑하나이다(1553년4월30일)
제16장:내가공과의를행하였사오니나를압박자에게붙이지마옵소서(1553년5월7일)
제17장:주의증거가기이하므로내영혼이이를지키나이다(1553년5월14일)
제18장:주님,당신은의로우시고당신의판단은정직하나이다(1553년5월21일)
제19장:주여,내가전심으로부르짖었사오니내게응답하소서내가당신의규례를지키리이다(1553년6월11일)
제20장:나의고난을보시고나를건지소서이는내가당신의율법을잊지않았기때문입니다(1553년6월18일)
제21장:방백들이무고히나를핍박하오나나의마음은당신의말씀을경외하였나이다(1553년6월25일)
제22장:주님,나의부르짖음이당신앞에이르게하시고당신의말씀대로나를깨닫게하소서(1553년7월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