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앙상하게 말라 죽은 것 같은 가지가 봄이 되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듯이, 각박한 현실에 시들어버린 신앙이 다시 꽃피게 할 위로와 확신의 언어로 가득한 책이다. "기다림의 시기," "힘써 뿌리내릴 때," "피어나는 꽃처럼"의 세 가지 주제로 엮은 15편의 에세이들은 때로는 봄비같이 때로는 따스한 봄 햇살같이 내려 메마른 영혼의 가지에 순이 돋고 꽃을 피워 마침내 열매 맺게 할 것이다.
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듯 (꽃피지 않는 인생은 없다)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