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흔히들 인생을 길에 비유한다.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우리 모두는 길을 가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의 길을 가는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인생의 길을 물으며 그 분과 함께 길을 가는 존재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삶을 묵상해야 한다. 하지만 그 구체적인 묵상 방법을 몰라 하나님께 길을 묻는 인생이 아닌 자신이 추구하는 인생의 길을 걸어갈 때가 많다. 이 책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삶을 어떻게 묵상해야 되는지 다시 말해 하나님께 길을 묻는 삶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나님 안에서의 새로운 삶을 선물 받게 될 것이다.
길을 묻다, 길을 가다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