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코로나로 이후 몸과 마음이 지친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 매주 함께 나눈 시를 엮었다. 특별히 급박하게 돌아가는 시대 상황에서 시들이 잉태되었기에 시인의 역사의식을 엿볼 수 있다. 교회와 나라, 시대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하는 신앙 고백을 들을 수 있다. 날마다의 삶을 조망한 ‘요일 시’와 ‘월 시’는 새로운 시적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가나안 가는 길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