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오늘날 MZ세대 청년들의 영적 갈급함을 정면으로 다룬다. 심리적 고통과 정서적 공허를 ‘여섯 남편’에 비유하며, 진정한 해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전한다.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깊은 공감과 실질적인 위로를 전하는 이 책은, 이전 저서 『MZ세대와 한국교회』의 연장선이자 더 깊은 내면으로의 초대다. 저자는 “청년의 문제는 곧 영혼의 문제”라고 말하며, 참된 생명수이신 예수님을 향해 나아가기를 권면한다.
MZ 사역자가 MZ에게 쓰는 편지 (복음과 정서편 |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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