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지 맙시다 (신앙인이 속지 말아야 할 26가지 이야기)

속지 맙시다 (신앙인이 속지 말아야 할 26가지 이야기)

$14.82
Description
다양한 설교집들이 있지만, 본서는 〈속지 맙시다 말씀 시리즈 ①〉로 『속지 맙시다』라는 짧고 강한 책 제목으로 시선을 끈다. 일상생활에서도 속지 않기 위해 한 번 더 확인하고 조심하는 게 상식인데, 본서를 통해 우리가 종국에 가서 진짜 속지 말아야하는 영적인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게 하고, 돌이킬 때 즈음 때가 너무 늦지 않아야한다는 경각심을 준다. 26가지 주제를 뽑아 성경의 주요 인물이나 사건, 에피소드 등을 예로 들어 잘못된 가치관, 생각을 꼬집고 성경적 바른 가르침으로 인도한다. 설교집이 무겁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깨고 보편적 이슈와 친근한 용어, 대화체를 통해 좀 더 대중적이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점이 있어서 주변에도 두루 권한 만하다.
저자

이재훈

이재훈(Jae-hoon Lee) 박사

[청진기와 성경을 손에 든, 영혼의 안색을 살피는 목회자]
저자 이재훈 목사는 내과 의사로서 환자들의 고통을 살피고, 다른 한편으로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 성도들의 영혼을 돌보는 독특한 여정을 걷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내과 전문의이자 조직신학 박사인 그는, ‘의학’과 ‘신학’이라는 두 개의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대인들이 겪는 내면의 갈등과 영적 함정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포착해 낸다.
그의 메시지는 차갑고 딱딱한 이론에 머물지 않는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병원 진료실에서 길어 올린 인간에 대한 이해와 상아탑의 강의실에서 정립한 신학적 통찰은 그의 설교를 한층 더 따뜻하고 실제적으로 만든다.
『속지 맙시다』는 ‘현타’, ‘개똥철학’ 같은 일상의 언어로 성도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면서도, 그 내면에는 개혁주의 신학의 정수를 단단하게 담아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교묘한 영적 속임수에서 벗어나 진리 위에 굳건히 서도록 돕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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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
・ 칼빈대학교 일반대학원 조직신학 석사(Th.M.)
・ 칼빈대학교 일반대학원 철학박사(Ph.D.)
・ 내과 전문의(위·대장 내시경 전문의)
・ 다건연세내과 대표원장
・ 칼빈대학교 조직신학 조교수
・ 새에덴교회 의료목사(메디컬 처치 담당)

〈저서〉
『메디컬처치』(공저자: 소강석, 쿰란, 2021), 『포스트앤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공저자: 소강석, 쿰란, 2022) 등

목차

추천사 1 소 강 석 목 사 |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1
추천사 2 황 건 영 박 사 | 칼빈대학교 총장 3
추천사 3 김 지 호 박사 | 칼빈대학교 교수 4
추천사 4 김 용 준 박사 | 칼빈대학교 교수 6
저자 서문 12
제1장 개똥철학에 속지 맙시다 15
제2장 자기 잘난 맛에 속지 맙시다 23
제3장 돈의 미혹에 속지 맙시다 32
제4장 불신의 현타에 속지 맙시다 41
제5장 사람의 전통에 속지 맙시다 51
제6장 그럴듯한 이적에 속지 맙시다 58
제7장 우리만의 성탄절에 속지 맙시다 66
제8장 자신만의 열심에 속지 맙시다 74
제9장 악인의 승승장구에 속지 맙시다 84
제10장 미래의 확신에 속지 맙시다 93
제11장 사랑 없는 정의에 속지 맙시다 102
제12장 정의 없는 사랑에 속지 맙시다 111
제13장 ‘내 마지막 남은 자존심’에 속지 맙시다 121
제14장 믿음 없는 화려한 스펙에 속지 맙시다 130
제15장 잘못된 내 편, 네 편에 속지 맙시다 141
제16장 교리, 재미없다는 편견에 속지 맙시다 153
제17장 하나도 틀리지 않는 말에 속지 맙시다 163
제18장 우연이란 착각에 속지 맙시다 173
제19장 변장의 유혹에 속지 맙시다 183
제20장 십자가에서 내려오라는 말에 속지 맙시다 191
제21장 완치되어야만 한다는 강박에 속지 맙시다 199
제22장 ‘숫자는 곧 파워’라는 가치관에 속지 맙시다 207
제23장 ‘하면 된다’라는 좌우명에 속지 맙시다 216
제24장 하나님을 보여 달라는 땡깡에 속지 맙시다 226
제25장 꾀로 변질된 자기 지혜에 속지 맙시다 235
제26장 “니가 왜 그렇게 나와”에 속지 맙시다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