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본서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자기의 소개에 옳은 대로 행하”던 영적 암흑기의 대명사라 말할 수 있는 성경의 사사기를 강해한 설교집이다. 이스라엘에 왕이 없다라고 하지만, 이스라엘의 진정한 통치자는 여호와 하나님임을 그리스도인들은 알고 있다. 하나님은 암흑기의 이스라엘을 바른 길로 인도하시고자 여러 사사들을 세우셨는데, 사사들을 중심으로 여러 인물들의 다양한 면모를 통해 오늘날 독자에게도 주는 성경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떠나고 우상숭배하는 반복적인 악행과 그로 말미암은 참상에 대해 현대 청중의 눈높이 맞추어 좀 더 쉽게 적용하여 풀어내고 있다.
녹록치 않은 이민 교회를 목회하면서도 함께하는 성도에게 진리를 바르게 전달하고 적용하게 하고자 하였다. 그 부단한 노력의 일환으로 펴낸 본서가 한국 성도들에게도 따뜻한 안내서로 감당해 낼 것을 기대하며 추천한다.
녹록치 않은 이민 교회를 목회하면서도 함께하는 성도에게 진리를 바르게 전달하고 적용하게 하고자 하였다. 그 부단한 노력의 일환으로 펴낸 본서가 한국 성도들에게도 따뜻한 안내서로 감당해 낼 것을 기대하며 추천한다.
사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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