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그림문자부터 이두와 향찰, 세계적인 발명품이라는 훈민정음을 거쳐 21세기 네티즌의 통신언어까지, 역사로 풀어놓은 우리말 이야기. 우리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이두는 정말 설총이 만들었을까? 'ㄱ'을 왜 '기역'이라고 읽는 것일까? 훈민정음은 다른 나라 문자를 빌려 만든 것인가? 궁금했지만 누구도 답해주지 않았던 우리말에 던지는 질문들. 우리말이 걸어온 발자취를 통해 우리말·글의 정체성을 찾는다.
우리말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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