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 이야기 1: 태조부터 성종까지

조선사 이야기 1: 태조부터 성종까지

$11.35
저자

박영규

글 박영규
지난 1996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역사 시리즈’를 펴내면서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읽기의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그 외에도 《세종대왕과 그의 인재들》《조선의 왕실과 외척》《환관과 궁녀》《교양으로 읽는 중국사》등의 많은 역사서들을 저술했습니다.?1998년에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신인상을 받고 소설가로도 등단했습니다. 작품에 《책략(전5권)》《그 남자의 물고기》《미운오리새끼》《쥐부처》《메기》《그래도 지구는 돈다》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전5권)》이 있습니다.

그림 최상규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한국출판미술가협회 주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의 전래동화 부문, LG동아국제만화 페스티벌의 카툰 부문에 입상했습니다. 그동안 《그리스 신화》《그림 형제 동화》《만파식적》《내가 옛날에 태어났다면 어떻게 살았을까》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고 멋진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목차


제1대 태조실록
조선왕조를 일으킨 태조
태조의 가계도
태조의 생애
태조의 왕비

제2대 정종실록
허수아비 왕 정종
정종 가계도
정종의 생애
정종의 왕비

조선사 깊이 읽기
조와 종의 차이는 무엇일까?

제3대 태종실록
조선왕조의 초석을 다진 태종
태종 가계도
태종의 생애
태종의 왕비

제4대 세종실록
왕도정치를 실현시킨 위대한 성군 세종
세종의 가계도
세종의 생애
세종의 왕비

조선사 깊이 읽기
집현전에서는 어떤일을 했을까?

제5대 문종 실록
병으로 뜻을 펼치지 못한 문종
문종의 가계도
문종의 생애
문종의 왕비

제6대 단종실록
비운의 왕 단종
단종 가게도
단종의 생애
단종의 왕비

제7대 세조실록
강한 왕권을 실현한 세조
세조 가계도
세조의 생애
세조의 왕비

조선사 깊이 읽기
조선왕조실록은 어떻게 편찬되었는가?

제8대 예종실록
조선왕조의 수렴청정을 시작하게 한 예종
예종 가계도
예종의 생애
예종의 왕비

제9대 성종실록
태평성대를 이룩한 성종
성종 가계도
성종의 생애
성종의 왕비

출판사 서평

어린이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바른 역사의식을 키우기 위한, 역사 깊이 읽기를 시도한다!
만화로 보는 역사, 지도로 보는 역사, 사건으로 보는 역사 등등 어린이 역사책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어린이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과연 어린이들은 얼마나 정확하고 깊이 있게 역사 지식을 받아들이고 있을까?
어린이 역사책이라는 이름하에 쉬운 단어만 골라 쓰고, 주요 역사 사실도 생략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되면 꼭 알아야 할 역사 사실 및 용어를 정확하게 알 수 없게 된다. 세 살 버릇이 여든 살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지식 습득도 마찬가지이다. 어릴 때 잘못 배운 지식은 어른이 되어서도 고치기 어렵다.
그동안 만연된 쉽고 재미 위주의 역사 학습은 이제 그만이다. 이젠 역사 깊이 읽기다!
이 책은 정확한 역사적 사실과 역사 용어를 통해 역사 깊고 넓게 읽기를 시도한다. 또한 풍부한 정보를 통해 주체적인 역사적 시각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젠 어린이들의 역사 교육, 역사 학습의 업그레이드를 시도할 때이다.
◎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역사책!
지난 1996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한권으로 읽는 역사 시리즈’로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 읽기의 바람을 일으켰던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쓴 역사책을 펴냈다. 바로 ‘우리 역사 깊이 읽기’시리즈의 첫 번째 열매인 《조선사 이야기》이다.
저자는 어린이들의 ‘역사 깊이 읽기’를 위해 이렇게 주장한다.
첫째,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책은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한다.
둘째, 어린이들도 어렵지만 정확한 역사 용어를 알아야 한다.
셋째, 어린 시절에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넷째, 역사 읽기는 조선사부터 거꾸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역사공부는 과거문화의 풍요로움을 배우고, 미래를 여유 있게 준비하는 기반을 다지는 것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조선사 이야기》에는 이런 저자의 의도가 곳곳에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의 역사 지식 향상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 아침의 나라 조선왕조 519년 역사 이야기
《조선사 이야기》는 위대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않았던 조선왕조의 역사를 정확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1권은 제1대 조선왕조를 일으킨 태조부터 제9대 태평성대를 이룩한 성종까지의 이야기, 조선사 이야기 2권은 제10대 조선왕조의 폭군 연산군부터 제18대 평화로운 시대를 만든 현종까지의 이야기, 조선사 이야기 3권은 제19대 변화무쌍했던 군주 숙종부터 제27대 조선왕조 몰락의 희생양이 된 순종까지의 이야기로 구분하여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3권으로 나누었다. 또한 흥미로운 일러스트와 충분한 자료사진을 넣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