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22: 임금님 밥상

식객 22: 임금님 밥상

$13.05
Description
사랑하는 사람과 멋진 장소라면 맛없던 음식도 맛있게 변합니다!
한국인의 정을 그려온 만화가 허영만이 2년 간의 취재를 통해 맛과 삶의 희비애환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만화 〈식객〉. 식객은 '맛의 협객'이란 뜻으로,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고자 한 작품이다. 제20권에는 국민주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만화는 작가가 데뷔 이후부터 간직해 온 30년 간의 집념을 모은 것이다. '성찬'과 '진수'라는 이름을 가진 '식객'들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발견한 우리 음식 특유의 요리 비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마음으로 느끼는 음식,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음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의 맛도 전해준다.

또한 거침없이 펼쳐지는 입담에 웃게 하고, 명쾌하게 제시하는 처세에 감탄하고, 마음을 적시는 감동에 울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각 권의 뒷부분에는 만화에 담아내지 못한 취재 기록과 사진을 모은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와 '허영만의 요리메모'를 함께 수록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22권

〈font color="1e90ff"〉☞〈/font〉 22권 자세히 보기!

잃어버린 맛, 잊고 있었던 추억의 맛을 찾아라! 미각을 잃었지만 수요일의 만찬을 기다리는 신경외과 환자들 이야기, 새로 이사 간 성찬이 옆집 이웃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인 올갱이의 추억, 은어 낚시로 마음 갈 길을 다잡는 방랑은어 아저씨 이야기, 늘 싸우는 낙원-창식 콤비의 8억짜리 오디오 이야기, 갯장어를 소재로 다양한 요리방식과 현란한 칼솜씨를 펼치는 성찬과 봉주의 대결을 만난다.
저자

허영만

허영만
전남여수에서출생.1974년한국일보신인만화공모전에가당선되며공식데뷔한다.초기에《각시탈》《무당거미》등의작품으로인기를누렸으며,80년대를지나며사회참여적성격을띤《벽》을비롯?하여《오!한강》으로만화의소재와주제의식을확장시켰다는평을받는다.90년대에들어서는사회의단면을조망한《아스팔트사나이》《비트》《미스터Q》《오늘은마요일》《짜장면》등을발표하고,이들중일부는영화와드라마로제작되기도한다.사오정시리즈를유행시킨아동용만화《날아라슈퍼보드》는애니메이션으로는방송사상최초로시청률1위에오른다.이후신문연재를통해《사랑해》와《타짜》를발표하였으며,현재동아일보에《식객》을연재하고있다.철저한프로의식,올곧은작가정신속에장인의길을걸어가고있는그의작업은지금도30년전과다름없이현재진행형이다.오늘우리는그를한국인이가장좋아하는만화가로서슴없이손꼽는다.

목차

목차
22권
식객과식객사이
106화_병원의만찬
107화_올갱이국
108화_은어수박향기
109화_보리밥,열무김치
110화_갯장어
취재일기
허영만의요리메모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대한민국의입맛을바꾼만화《식객》!
철저한취재와자료수집,탄탄한스토리와치밀하고세심한묘사로한국만화계에본격전문만화의시대를연《식객》22권이출간되었다.《식객》은단순한요리만화가아니다.아이들이나보는걸로여겨졌던만화를원소스멀티유즈의매력적인성공아이템으로단숨에끌어올렸다.영화에이은드라마의성공은이제‘요리=식객’의공감을얻어냈고,22권110개의에피소드가진행되는동안끊임없이독자들을웃기고울리며대한민국국민만화로,문화키워드로우뚝섰다.
이번《식객》22권...
대한민국의입맛을바꾼만화《식객》!
철저한취재와자료수집,탄탄한스토리와치밀하고세심한묘사로한국만화계에본격전문만화의시대를연《식객》22권이출간되었다.《식객》은단순한요리만화가아니다.아이들이나보는걸로여겨졌던만화를원소스멀티유즈의매력적인성공아이템으로단숨에끌어올렸다.영화에이은드라마의성공은이제‘요리=식객’의공감을얻어냈고,22권110개의에피소드가진행되는동안끊임없이독자들을웃기고울리며대한민국국민만화로,문화키워드로우뚝섰다.
이번《식객》22권‘임금님밥상’편에서는호박잎쌈,오이소박이,두릅장아찌,도다리쑥국,양념닭발,송화밀수,올갱이무침,은어회,보리밥,열무김치,갯장어회등추억과향수가담긴그리운우리의음식들이먹음직스럽게펼쳐진다.소박하지만군침나는우리의추억의맛을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