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읽는 먼나라 이웃나라 9 : 우리나라 KOREA

영어로 읽는 먼나라 이웃나라 9 : 우리나라 KOREA

$15.94
Description
세계 역사문화의 현장이 생생하게 살아숨쉬는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영어로 읽는다!
영어로 읽는 먼나라 이웃나라-9 우리나라 (Korea). 이 책은 글로벌 스테디셀러이자 온가족 교양만화로 우뚝 선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영어로 옮긴 책으로, 행간마다 넘치는 유머감각, 번득이는 통찰력, 넓고 깊은 정보와 해설, 풍부한 읽을거리를 생생한 영어로 번역하여, 한 장 한 장 책을 넘기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한 단어ㆍ숙어의 평면적 영어 학습이 아닌, 역사와 문화를 영어로 얘기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영어학습법이며, 이 책 한 권이면 우리나라에 대해 궁금한 외국인에게 술술술 영어로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이원복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침 없이 해왔다. 이원복 교수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으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려냈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로 개척해내었다.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46년 충남 대전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 때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받았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했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눈솔상을 받았다. 한국만화 애니메이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1998~2000), 현재는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2009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대표 작품으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세계사 산책》《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가로세로 세계사》《왕초보 주식교실》《부자국민 일등경제》《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나란나란 세계사 도란도란 한국사》《신의 나라 인간 나라》 등이 있다.

목차

1. Neighbors but Strangers: Korea, China and Japan
2. The Korean People
3. The Successes and Tribulations of the Koreans
4. The Long and Treacherous Road to Reunification

출판사 서평

자녀에게 꼭 권해줘야 할 이 시대 새로운 영어 학습 바이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현직 변호사가 네이티브 잉글리시로 옮긴 수준 높은 영어학습책!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한국인, 통일을 꿈꾸는 한국인, 전쟁을 이겨내고 단시간에 세계 무역 11대국으로 성장한 놀라운 한국인… '오기와 집념', '헝그리 정신', '뜨거운 교육열' 등으로 상징되는 한국인의 참모습을 알아본다! 한ㆍ중ㆍ일을 대표하는 忠?一?和의 가치관으로 알 수 있는 각 나라별 특징, 정통성과 평등ㆍ연고주의를 강조하는 한국인의 특성, 성공적인 경제발전이 가져온 여러 가지 한국인의 문제들을 짚어보며, 냉철한 시각과 객관적인 관점으로 한국과 한국인을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