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11.78
Description
실용 학문의 대가 정약용이 가사도우미로 변신!
철학, 문학, 예술, 종교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인문들이 아이들의 이웃이 되어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혜를 일깨워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제6권 『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친구를 공부에 방해만 되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난 줄만 알고 있던 준서가 정약용을 만나면서 근검, 바른 식습관, 친구의 소중함, 진짜 공부법, 이웃 사랑 등의 가치를 배우게 됩니다.

준서는 다섯 번의 시험관 시도 끝에 낳은 귀한 아들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준서는 특목고에 가기 위해 이미 중학교 과정을 배울 만큼 선행학습을 마쳤고, 주말이면 온갖 학원을 전전하느라 바빴습니다. 하지만 준서 위주로 바뀌어 버린 가족의 생활이 뭔가 잘못됐다고 느낀 엄마 아빠는 준서를 정약용 아저씨에게 맡기고 해외여행을 떠났는데….
이 책의 권말에는 ‘독후활동지’를 포함하고 있어, 앞에 읽었던 내용을 정리하고 인성에 대해서 다시금 고민하며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정약용의 가르침을 점검하고 동화 속 내용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살펴보는 ‘기초 인성 기르기’, 친구들과 토론하면서 생각을 넓혀주는 ‘인성 다지기’, 정약용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등의 활동은 아이들의 인성을 확실하게 잡아줄 것입니다.
★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
-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국어》 3단원 '함께 사는 세상'
-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국어》 6단원 '깊이 있는 생각'
- 초등학교 5학년 《도덕》 3단원 '갈등을 대화로 풀어 가는 삶'
- 초등학교 6학년 《도덕》 10단원 '참되고 숭고한 사랑'
저자

김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