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한국을알리는대표도서《먼나라이웃나라한국》독일어판출간!
한국을넘어세계로뻗어나가는다국어프로젝트3탄
국내독일어사용자와관광객,해외동포,대사관등세계독일어사용자들을위한한국문화소개서《KOREA-먼나라이웃나라한국(독일어판)》이출간되었다.이원복교수와한국국제교류재단이‘한국알리기프로젝트’를위해함께해온세번째결과물로,각국대사관과문화원그리고각국주요대학도서관에소개될예정이다.외국인독자들에게대한미국을생생하게이해할수있는가장좋은길라잡이가될것이다....
한국을알리는대표도서《먼나라이웃나라한국》독일어판출간!
한국을넘어세계로뻗어나가는다국어프로젝트3탄
국내독일어사용자와관광객,해외동포,대사관등세계독일어사용자들을위한한국문화소개서《KOREA-먼나라이웃나라한국(독일어판)》이출간되었다.이원복교수와한국국제교류재단이‘한국알리기프로젝트’를위해함께해온세번째결과물로,각국대사관과문화원그리고각국주요대학도서관에소개될예정이다.외국인독자들에게대한미국을생생하게이해할수있는가장좋은길라잡이가될것이다.
출판사리뷰
한국의문화,종교,정치,경제에서한중일3개국을이해하는문화키워드까지,
동북아의역사와문화를이해하는대표도서.
EinBlickindieKulturundPsycheKoreas!
(한국인의문화와생각을생생하게들여다본다)
《먼나라이웃나라한국편》이도이치어로번역되어나오게되어무척자랑스럽고영광스럽다.한국어,영어,프랑스어,일본어,중국어,대만어,타이어,에스파냐어에이어아홉번째의언어로출간되는것이다.
도이치어는도이칠란트,오스트리아,스위스를비롯하여모국어로사용하는인구가유럽연합에서가장많다.세계출판업계에서영어다음으로가장많은서적이출판되고있기도하다.전세계에서1억2천여만명이모국어로사용하고있고제2외국어로도영어,에스파냐어,프랑스어다음으로많이쓰이는중요한언어이기도하다.그렇기에《먼나라이웃나라한국편》이도이치어로출간되는것은대단히큰의미가있다.
이책의출간은대한민국을도이치어권세계인들에게널리알릴수있는대단히좋은기회가될것이라고생각한다.특히저자자신이독일에서10년간유학한경험이있어독일어판출간에대한감회와보람이표현하기어려울정도이다.
오늘날대한민국은경제발전과민주발전이라는두마리토끼를잡는데성공했고,세계10위권의경제대국으로성장하면서범세계적으로대한민국에대한관심이높아지고있는상황이다.그러함에도지금까지한국을알리는책자는생각보다많지않았다.무엇보다,어느누구나쉽고친근하게접근할할수있는만화로된한국소개서는아직없었다.
그런만큼만화로된이책은좀더한국을가깝게느낄수있는기회를제공하게될것이다.한국의종교,정치,경제,문화를한권으로소개하고있으며,한국,중국,일본의3개국을이해하는문화키워드를보여준다.이책은동북아의역사와문화를이해하는데도움이되리라고믿는다.
부디이책이도이치어를사용하는전세계사람들에게대한민국이좀더가깝게다가설수있도록도움을주고그들이한국에가지고있던궁금한점을해소시켜주길바란다.
_[저자의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