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양이 1: 팥알이와 콩알이

콩고양이 1: 팥알이와 콩알이

$11.81
Description
온 집 안을 접수한 팥알이와 콩알이! 과연 이 집안의 평화는?
귀염귀염 열매를 따먹은 두 고양이와의 만남! 《콩고양이_팥알이와 콩알이》. 과거 길고양이 출신의 ‘냥코’와 실제로 함께 동거 중인 일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네코마키’가 일상에서 건져올린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새로운 고양이 만화이다. 어느 날 단발머리 주인님(30세, 직딩女)네 집으로 입양된 두 마리 아기 고양이. 두둥! 씩씩한 말괄량이 ‘팥알’양과 순한 먹깨비 ‘콩알’군, 사이좋은 꼬마 고양이 듀오의 야단법석 일상을 공개한다.
저자

네코마키

저자네코마키는아이치현나고야시에서애묘‘냥코’와알콩달콩한동거중인부부일러스트레이터.블로그자기소개에따르면만화,일러스트,플래시애니메이션등뭐든하는자칭잡식일러스트레이터다.디스플레이회사를다니던2002년,직장생활을청산하고야심차게독립을선언했다.전자출판DTP오퍼레이터로활동하던참에어쩐지일러스트작업의뢰가점점많아지면서자연스럽게‘일러스트레이터’가직업이되었다.손그림부터디지털작업까지워낙그림그리기를좋아해서,평생그림을그리면서먹고사는문제까지해결하다니이보다행복한일이또있을까,하는마음으로오늘도즐겁게고군분투중이다.베스트셀러인《약이되는밥》《미인의힘》을비롯해《고양이마음》《패브릭냅킨입문Book》등다양한책의일러스트를그렸고,카레하우스‘코코이치방야’의메일매거진을비롯해다수의기업홍보물작업을진행했다.최근에는애묘인들의아지트로유명한웹사이트‘네코펀치TV’에서고양이만화《냥이타로와냥이요시》를성황리에연재중인데,주인공‘타로’와‘요시’는모바일메신저‘라인’의캐릭터스티커로출시되어유저들의열렬한지지를받고있다.또한출판사‘사쿠라샤’홈페이지에서는하이쿠시인호리모토유키와함께이른바고양이하이쿠만화《고양이의오솔길》을연재하는등각종채널에서전방위적으로활동하며바쁘게지내고있다.하지만짬을내어책을읽고영화를보고펠트인형을만드는가하면페이퍼크라프트도즐긴다.무엇보다최고의취미는,입양되자마자집안의아이돌로등극한‘냥코’의일상을사진으로담는것이다.작가의디지털카메라메모리는녀석의사진으로늘가득차있다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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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큭’하고웃음을부르는귀여운개그콤비전격등장!
사박사박연필드로잉으로그린아날로그감성의고양이만화
사랑스런두아기고양이의우당탕탕오늘의사건사고!

★팥알(♀):사고뭉치말괄량이지만나름요조한새침데기
★콩알(♂):둥글둥글순둥이이지만식탐만큼은일등먹깨비


‘블랙&화이트’시리즈라는이름으로,히가시노게이고의《몽환화》,미나토가나에의《고백》등현대일본소설의매력을한국독자들에게오롯이전해온도서출판비채에서처음으로만화에세이를선보인다.야심차게준비한만화라인의첫타자는귀염둥이두아기고양이가등장하는《콩고양이_팥알이와콩알이》!다정다감한의리파내복씨,까칠한마담북슬,수수께끼의집동자귀신,오덕오덕한안경남,주인인줄알지만알고보면집사처녀등,개성만점가족들과찰떡궁합고양이콤비의꽁냥꽁냥동거라이프가유쾌하게펼쳐진다.일본의최대모바일메신저‘라인Line’의인기고양이스탬프의원저작자이자평소애묘인으로유명한부부일러스트레이터유닛‘네코마키’의연필드로잉은심플하면서부드럽고담백하면서위트가넘친다.스물네꼭지의귀여운에피소드들이대한민국곳곳에서오늘도부지런히고양이집사로살고있는남녀노소는물론,한번쯤이름모를길고양이에게눈인사를건넨적있는모든이에게흐뭇한휴식을선사할것이다.

출판사소개

일본아마존독자평전원별다섯의신화!
유쾌한중독을부르는신선한고양이만화!


과거길고양이출신의‘냥코’와실제로함께동거중인일본의인기일러스트레이터‘네코마키’가일상에서건져올린흥미로운에피소드를바탕으로새로운고양이만화《콩고양이_팥알이와콩알이》를발표했다.어느날단발머리주인님(30세,직딩女)네집으로입양된두마리아기고양이.두둥!씩씩한말괄량이‘팥알’양과순한먹깨비‘콩알’군,사이좋은꼬마고양이듀오의야단법석일상을공개한다.
언뜻보면무심하고심플한그림이지만,구불구불하면서도소박한터치가빚어내는연필만이가능한특유의아날로그적감수성이컷컷의널찍한여백까지섬세하게채워꽉찬이미지로완성한다.개와더불어가장친근한존재이면서도개와는전혀다른언어로사람을매혹하는고양이!평소애묘인을자청하는독자는물론,고양이와의공존에대해그닥관심을가져본적이없는평범한갑녀을남에게역시고양이와함께하는포근한일상의한토막을선사할것이다.
귀염귀염열매를따먹은두고양이와의만남!《콩고양이_팥알이와콩알이》는일본출간즉시폭발적인반응으로불러일으키며독자들의뜨거운성원에힘입어2,3권을연이어출간했다.특별히한국어판의제목글씨는작가네코마키가처음으로쓴한글손글씨이다.비채에서는삐뚤빼뚤한소위‘초딩체’의글씨가도착하겠거니내심생각했으나,역시나일본어필치못지않은,근사하고세련된한글제목자를보내와깜짝놀랐다는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