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저씨네 피자가게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저씨네 피자가게

$11.62
Description
《내 이름은 블루샤크》로 MBC 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한 장지혜 작가가 이번 책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저씨네 피자가게]에서 다방면에 재능이 많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창의융합형 인재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멘토로 재탄생시켰다. 주인공 소년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쇄살인범으로 오해하고 증거를 찾는 과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과학 비법을 담은 ‘코덱스’의 비밀이 흥미롭게 밝혀진다.
저자

장지혜

저자장지혜는2008년《아빠의선물》로5.18문학상을수상하며등단했다.2012년《내친구이름은블루샤크》로MBC창작동화대상을수상했다.2015년《고마워,살아줘서》로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아르코창작기금을받았다.그동안쓴책으로는《사자성어폰의비밀》《할머니는왕스피커》《다같이하자환경지킴이》《그냥포기하고말까》《여기는대한민국푸른섬독도리입니다》등이있다.

목차

모나리자그림이걸린피자가게
모나리자는스푸마토기법으로그린그림이다

죽은새에관한비밀
신체의비율을정확하게알기위해해부학을연구하다

아저씨의직업은몇개?
건물을지으려면과학과예술을함께생각해야한다

지하창고에다시가다
아이디어가떠오르면그것에집중하라

다섯개의방
예술작품을과학적으로표현하다

살라이의꾐에빠지다
피나는노력으로얻은지식을기록하다

발명품이살아있는방
그림을실제화시키다

피자가게아저씨의정체
건강한몸과마음에서훌륭한작품이나온다

마지막방의무시무시한비밀
발명은사람들에게필요한것이무엇인지연구하는것에서출발한다

피자가게에서의마지막파티
실패해도또다시도전하라

출판사 서평

●책소개
물리,화학,생물등자연과학의기본개념과유명과학자들의이론을
어린이눈높이에맞게알려주는〈처음과학동화〉의네번째책!
끊임없이노력한천재,레오나르도다빈치에게배우는융합과학과발명품이야기!


●출판사리뷰
미술을공부한과학자일까?과학을공부한화가일까?
융합과학의천재레오나르도다빈치에게배우는과학이야기!


〈모나리자〉〈최후의만찬〉등뛰어난그림을남겨전세계인에게사랑받는화가,레오나르도다빈치의업적은미술작품에만그치지않는다.그는최초로해부학을연구해생명공학의기초를세우고비행학을연구해지금의비행기와헬리콥터의원리와구조를처음으로만들었다.이처럼해부학,비행학,지질학,식물학,천문학,미술등여러분야에능통했으며특히과학분야에서괄목할만한업적을남긴레오나르도다빈치는미술을공부한과학자일까?아니면과학을공부한화가일까?그를뭐라고부르면좋을까?
레오나르도다빈치가처음과학을공부했던이유는그림을완벽하게그리고싶은욕구때문이었다고한다.하늘을그릴때에는공기의흐름까지표현하고싶었고,사람을그릴때에는인체의섬세한부분까지나타내고싶어했다.그래서원근법과면으로사람을표현하는기법들을개발하고신체의비율을정확히알기위해해부학을연구했다.레오나르도다빈치에게는타고난재능도많았지만한분야를연구하는것에만족하지않고,다양한지식을융합해새로운가치를창출하는데엄청난노력을기울였다.오늘날에는레오나르도다빈치같은과학자를창의융합형인재라고일컫는다.아마그가지금우리와함께살고있다면,인공지능같은첨단기술과예술을결합하는창의적인시도를하고있을것이분명하다.
《내이름은블루샤크》로MBC창작동화대상을수상한장지혜작가는이책에서다방면에재능이많은레오나르도다빈치를창의융합형인재를꿈꾸는어린이들의멘토로재탄생시켰다.주인공소년이레오나르도다빈치를연쇄살인범으로오해하고증거를찾는과정에서레오나르도다빈치의과학비법을담은‘코덱스’의비밀이흥미롭게밝혀진다.《레오나르도다빈치가들려주는양력이야기》를집필한송은영저자의감수를통해과학정보의정확성을높였으며부록에서는레오나르도다빈치의생애와본문에나온과학발명품을더자세하게정리해서수록했다.책마지막에있는독후활동지는어린이독자들이앞에소개된과학이론을다시한번되새기고과학적탐구심을충족시킬수있게했다.

●줄거리
세한이는교육열이넘치는엄마를따라국제도시로이사를온다.그무렵국제도시에는새로운피자가게가생긴다.피자가게의주인인레오나르도다빈치아저씨는잘생기고요리를잘해서순식간에동네아줌마들의스타로떠오른다.어느날세한이는피자가게의지하창고에서죽은새와인체해부도를발견하고레오나르도다빈치아저씨가흉악한살인범일지도모른다는생각에잔뜩겁을먹는다.그사실을알지못하는엄마는미술,과학,의학까지학식이높다는다빈치아저씨에게세한이가발명품대회에나가는것을도와달라고부탁한다.
엄마들의뜻에따라세한이와주영이는레오나르도다빈치아저씨의피자가게에서과학수업을들으며과학발명품계획서를준비하기로하는데,다빈치아저씨는그림의방에틀어박힌채그림만그리면서아이들에게아무것도가르쳐주지않는다.다빈치아저씨가외출한사이,피자가게의종업원인살라이는아저씨의지식이모조리담겨있는‘코덱스’를세한이에게넘겨주고,그댓가로세한이의게임기를가져간다.세한이는코덱스에담겨있는수백가지의엄청난발명품을보면서아저씨가자신의생각처럼나쁜사람이아닐거라고확신한다.한편세한이가발명품계획서의주제를‘총’으로정하자레오나르도다빈치아저씨는그것을못마땅하게생각한다.그러고는언제나굳게닫혀있었던지하창고의마지막방을세한이와주영이에게보여준다.그곳에는다빈치아저씨가고안한전쟁무기의모형들로가득했다.다빈치아저씨는무기에대해설명하며전쟁이얼마나참혹한일인지를알려준다.결국세한이와주영이는미세먼지에대비하는친환경마스크로주제를바꾼뒤계획서를완성한다.어느새아이들의둘도없는스승이된레오나르도다빈치아저씨는국제도시를떠날계획을세우고,동네사람들을위한마지막자선파티를준비한다.

●시리즈소개
어린이들을위한최고의과학동화,〈과학의기초를잡아주는처음과학동화〉

〈과학의기초를잡아주는처음과학동화〉는과학자들의대표이론과세상을바꾼과학자들의삶을창작동화에재미있게녹여낸시리즈이다.대한민국어린이들에게인문학열풍을주도하며20만부이상판매된〈처음인문학동화시리즈〉처럼각권마다한명의위인이어린이들의멘토로등장해어린이들에게닥친사건을해결해주고,과학적지식과탐구심을충족시켜준다.과학의기본상식을익히면서위인의생애와업적을알고동화적인재미까지느낄수있다는점에서기존에나와있는과학동화를한단계업그레이드한구성이라고볼수있다.
〈과학의기초를잡아주는처음과학동화〉는그어떤책보다아이들에게호기심과상상력을되살려줄것이며무엇보다도과학자를꿈꾸게될계기가될것이다.초등학생들이이과학동화를통해상상하는방법과문제의본질을알아내려는탐구심,끈기와집중력을본받고과학의재미까지한껏느끼기를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