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양이 4: 소자 두식이라 하옵니다!

콩고양이 4: 소자 두식이라 하옵니다!

$10.70
Description
조금 특이한 시바견 '두식'의 등장!
네코마키 만화 『콩고양이』제4권《소자 두식이라 하옵니다!》. 엉망진창이지만 미워할 수 없고, 난리법석을 부려도 꼬옥 안아주고만 싶은 두 아기 고양이 ‘팥알&콩알’ 콤비와 더불어, 시바견 ‘두식’이 첫 인사를 건넨다. 고양이 엄마아빠 품에서 자란 덕에 자신도 당연히 고양이인 줄 아는, 조금 독특한 감성의 누렁이 ‘두식’! 두 아기 고양이는 물론, 다정다감한 ‘내복씨’, 오덕오덕한 ‘안경남’ 등 가족들은 기다렸다는 듯 두 팔 벌려 새 식구의 등장을 반기지만, 까칠한 안주인 ‘마담 북슬’은 뉴페이스 군식구에게 까칠 지수를 더욱 높이는데….
저자

네코마키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서 애묘 ‘냥코’와 알콩달콩한 동거 중인 부부 일러스트레이터. 블로그 자기소개에 따르면 만화, 일러스트, 플래시애니메이션 등 뭐든 하는 자칭 잡식 일러스트레이터다. 디스플레이회사를 다니던 2002년, 직장생활을 청산하고 야심차게 독립을 선언했다. 전자출판DTP오퍼레이터로 활동하던 참에 어쩐지 일러스트 작업 의뢰가 점점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업이 되었다. 손그림부터 디지털 작업까지 워낙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평생 그림을 그리면서 먹고사는 문제까지 해결하다니 이보다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즐겁게 고군분투 중이다. 베스트셀러인 《약이 되는 밥》 《미인의 힘》을 비롯해 《고양이 마음》 《패브릭냅킨 입문 Book》 등 다양한 책의 일러스트를 그렸고, 카레하우스 ‘코코이치방야’의 메일매거진을 비롯해 다수의 기업 홍보물 작업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애묘인들의 아지트로 유명한 웹사이트 ‘네코펀치 TV’에서 고양이 만화 《냥이 타로와 냥이 요시》를 성황리에 연재 중인데, 주인공 ‘타로’와 ‘요시’는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캐릭터스티커로 출시되어 유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출판사 ‘사쿠라샤’ 홈페이지에서는 하이쿠 시인 호리모토 유키와 함께 이른바 고양이 하이쿠 만화 《고양이의 오솔길》을 연재하는 등 각종 채널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 하지만 짬을 내어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펠트인형을 만드는가 하면 페이퍼크라프트도 즐긴다. 무엇보다 최고의 취미는, 입양되자마자 집 안의 아이돌로 등극한 ‘냥코’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는 것이다. 작가의 디지털카메라 메모리는 녀석의 사진으로 늘 가득 차 있다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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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본 아마존 독자평 전원 별 다섯의 신화 ‘콩고양이’!
“소자, 신세 좀 지겠습니다.” 조금 특이한 시바견 등장!
과연, 콩알이와 팥알이의 미래는?

《콩고양이_팥알이와 콩알이》《콩고양이2_밥 먹어야지~》《콩고양이3_야! 야! 야!》에 이어, ‘마성의 고양이 만화’ 콩고양이 4권이 출간되었다. 엉망진창이지만 미워할 수 없고, 난리법석을 부려도 꼬옥 안아주고만 싶은 두 아기 고양이 ‘팥알&콩알’ 콤비와 더불어, 시바견 ‘두식’이 첫 인사를 건넨다. 고양이 엄마아빠 품에서 자란 덕에 자신도 당연히 고양이인 줄 아는, 조금 독특한 감성의 누렁이 ‘두식’! 두 아기 고양이는 물론, 다정다감한 ‘내복씨’, 오덕오덕한 ‘안경남’ 등 가족들은 기다렸다는 듯 두 팔 벌려 새 식구의 등장을 반기지만, 까칠한 안주인 ‘마담 북슬’은 뉴페이스 군식구에게 까칠 지수를 더욱 높이는데…… 일본에서만 16만 부가 판매되는 등 세대를 초월하여 사랑받고 있는 ‘콩고양이’ 시리즈! 개성 가득한 가족들과 찰떡궁합 고양이 콤비, 그리고 예의 충만한 시바견이 빚어내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에 마음의 온도가 몇 도쯤 올라갈 것이다.

[출판사 소개]

독보적인 고양이 만화 ‘콩고양이’ 네번째 이야기
애묘인도 애견인도 대동단결 심쿵!
(팥알+콩알)×두식=?!

일본인들의 고양이 사랑이야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네코노믹스’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만큼 요사이 사회 전반에서 유례없는 ‘고양이 붐’이 일고 있다. 서점가도 예외는 아니다. 말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소설, 고양이와의 교감 일기를 담은 에세이 등, 다종다양한 고양이 만화가 쏟아지듯 출간되고 있다. 이같은 작품의 홍수 속에서 일본에서만 16만 부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출간 이래 고양이 책 차트의 꾸준한 베스트셀러로 올라 있는 작품이 있다. 감성 가득한 연필 드로잉으로 만나는 마성의 고양이 만화 ‘콩고양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콩고양이’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콩고양이4_소자, 두식이라 하옵니다!》는 사랑스러운 장난꾸러기 고양이 ‘팥알+콩알’ 콤비와 새 식구로 합류한 시바견 ‘두식’이 함께 빚는 스물다섯 개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사람 말을 죄다 알아듣는 게 아닐까 싶을 만큼 총명함을 자랑하다가도, 자신은 고양이라며 엉뚱한 면모를 드러내고 마는 조금 특이한 누렁이 ‘두식’! 풍성해진 캐릭터만큼 콩고양이네 가족의 사건사고는 더욱 버라이어티해졌다. 과연 까칠한 안주인 ‘마담 북슬’은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