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아저씨네 미용실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

$11.68
Description
위인을 통해 배우는 인성 교육!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분식점 주인, 고물상 주인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이 시리즈의 19번째 책인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은 부와 명예보다는 물질적으로 어렵더라도 정신적으로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추구했던 장자가 동네 미용실 아저씨로 나타나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또래에 비해 키도 작고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유민이. 그래서 자신감도 없고 엄마 등쌀에 학원만 이곳저곳 다닌다. 반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아역 스타 준혁이는 연기, 운동, 공부, 뭐 하나 못하는 게 없다. 지금은 사이가 멀어졌지만 준혁이와 유민이는 사실 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였다. 오늘도 반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준혁이를 부러워하다가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들른 미용실에서 유민이는 장자 아저씨를 만난다.

장자 아저씨를 만나면서 유민이는 사물은 보는 관점, 실패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 마음을 기울여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법 등을 배우며 자신이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도 깨닫게 된다. 아역 배우를 그만두고 정말 하고 싶었던 축구 선수를 꿈꾸는 준혁이와 새로운 꿈을 찾은 유민이는 다시 단짝 친구가 되어 서로의 꿈을 응원해 준다.
이 책의 권말에는 ‘독후활동지’를 포함하고 있어, 앞에 읽었던 내용을 정리하고 인성에 대해서 다시금 고민하며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화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각 장의 교훈과 관련된 질문을 적어보는 ‘기초 인성 기르기’, 친구들과 토론하면서 생각을 넓혀주는 ‘인성 다지기’, 장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등의 활동은 아이들의 인성을 확실하게 잡아줄 것이다.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 3-1 국어 ㉯ 7. 아는 것을 떠올리며
- 4-1 국어 ㉯ 9. 생각을 나누어요
- 5-1 국어 ㉮ 1. 인물의 말과 행동
저자

이기규

저자이기규는학교다니기가싫은초등학교선생님입니다.‘인권배움터봄+1’에서활동하고있으며다양한주제의어린이책을쓰고있습니다.쓴책으로는《어느날우리집에우주고양이가도착했다》《네공부는무슨맛이니》《고슴도치대작전》《용튀김》《논어51》《생각이크는인문학-자유》《인권논쟁》《교육논쟁》《할아버지댁에놀러가요》《좀다르면어때》《깜장병아리》등이있습니다.이순간에도어린이들이읽으면통쾌하고어른들이읽으면심장을뜨끔하게만드는책이최고의어린이책이란믿음으로열심히글을쓰고있습니다.

목차

땅꼬마오유민마음만큼큰것은없다.
슈퍼스타장준혁편견을버리고세상을보라
이어달리기대회단점과실패도중요하다
왕자와거지게임눈앞의이익보다전체를살펴라
유민아,고마워!마음을기울여들어라
유민이의꿈길은사람이지난간뒤에생긴다
안녕,장자아저씨!차이와구별이없는자유롭고넓은세상

도가사상을완성한장자는어떤사람일까?
독후활동지

출판사 서평

-시리즈누적26만부이상판매!
-일본,중국저작권수출
-독자가증명하는‘어린이인문학대표베스트셀러시리즈’의열아홉번째이야기!
-도서활용100%,바른인성과비판적글쓰기능력을키워주는독후활동지책속포함!
-잘하는거라곤하나도없고꿈도없던유민이,
장자아저씨를통해실패를두려워하지않고정말하고싶었던일을찾아나간다!

초등어린이인문학대표베스트셀러《인성의기초를잡아주는처음인문학동화》

《인성의기초를잡아주는처음인문학동화》시리즈는창작동화속에빵집주인,동물병원원장,축구감독,과일가게아저씨,헌책방할아버지,분식점주인,고물상주인등위인들이우리가주변에서쉽게볼수있는이웃으로등장하여어린이들의고민을들어주고바르게살아가는방법을일깨워주는새로운콘셉트의동화이자자기계발서이다.
이시리즈의첫번째책《공자아저씨네빵가게》는출간직후부터줄곧온라인서점어린이베스트에링크되어있으며,‘문화체육관광부우수교양도서’,‘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책읽는서울“한도서관한책읽기”선정도서’등각분야에서주목을받고있다.이후출간된《마더테레사아줌마네동물병원》《소크라테스아저씨네축구단》《피카소아저씨네과일가게》《톨스토이할아버지네헌책방》《정약용아저씨의책읽는밥상》《아리스토텔레스아저씨네약국》《셰익스피어아저씨네문구점》《칸트아저씨네연극반》《헤겔아저씨네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아저씨네공작실》《김구아저씨의비밀의집》《내친구맹자의마음학교》《플라톤아저씨네이데아분식점》《모차르트아저씨네연예기획단》《신사임당아줌마네고물상》《니체아저씨네발레교실》《데카르트아저씨네마을신문》역시꾸준한사랑을받고있다.
이시리즈는지금까지출간된어린이인문서들과달리,동화라는틀속에위인들이주장하는삶의덕목을자연스럽게녹였다.그리고이덕목들은각챕터마다소제목과본문서체의색깔을달리해다시한번강조하고메시지를분명하게전달했다.동화를재미있게읽는것만으로도인문학적덕목을차곡차곡쌓을수있는구성이다.더불어동화만으로부족한인문학적지식은인물의생애와사상을담은부록으로보충했다.
이시리즈중《마더테레사아줌마네동물병원》《톨스토이할아버지네헌책방》《소크라테스아저씨네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아저씨네약국》《셰익스피어아저씨네문구점》은일본에서도출간되어좋은반응을얻고있으며,중국으로도여덟권이수출되어출간을준비중이다.특히일본의국민시인이자우리나라에서《사과에대한고집》이란시집을출간한바있는‘다나카와?타로’는이시리즈를가리켜이렇게평했다.‘놀랐습니다.그리고기분이좋아졌습니다.이렇게신선한아이디어로어른들의세계에깊숙이들어간아동서는처음입니다.’하고<인성의기초를잡아주는처음인문학동화>시리즈가인문학의세계를어린이눈높이에맞추어풀어낸점을극찬했다.

<처음인문학동화>열아홉번째인문학멘토,장자!
미용사가되어나타난장자가말해주는꿈을꾸는것의중요성!

우리에게‘조삼모사’의우화로잘알려진장자는노자와함께‘도가사상’을완성한중국의위대한사상가이자철학자이며문학자이다.장자는왕이사신을보내재상으로데려오고싶어할정도로학식이뛰어났지만스스로자유롭게사는삶을택했다.이렇듯부와명예보다는물질적으로어렵더라도정신적으로어디에도구속되지않는자유로운삶을추구했던장자가《장자아저씨네미용실》에서는동네미용실아저씨로나타나어린이들의인문학멘토가되었다.
이책의주인공유민이는“이게다엄마때문이야.”라는말을달고다니며,자신이원하는것보다는엄마가시키는대로여러학원을전전하며하루하루를보내는아이였다.특별히잘하는것도없고,하고싶은일도없는유민이었지만,장자아저씨를만나면서조금씩변한다.‘세상은어떻게보느냐에따라달라진다’는장자아저씨의말에서,키도작고공부도못한다고생각했던스스로를다시돌아보게되었고,‘꿈을꾼다는건하고싶은것을완성하는게아니라시작한다는것.’,‘길은사람이지나간뒤에생긴다.’등의교훈에서는,실패하는게두려워서아무것도시도하지않았던이전의모습을버리고마음속에만감춰뒀던배우라는꿈을위해노력해나간다.이렇게장자아저씨를만나조금씩변해가는유민이의모습을통해,책을읽는어린이들에게도장자아저씨의교훈이고스란히전해질것이다.

‘독후활동지’로동화를통해배운인성을더욱튼튼하게!
《인성의기초를잡아주는처음인문학동화》시리즈의책속부록‘독후활동지’를통해서는동화를읽으면서배운바른인성을더욱탄탄하게다질수있다.독후활동지는동화내용을보다심층적으로이해할수있는‘기초인성기르기’,동화내용을바탕으로토론과글쓰기를해볼수있는‘인성다지기’,동화의주인공‘장자’에대해더자세히알아보는‘인문학인물탐구’,이렇게세개의테마로구성되어있다.
‘독후활동지’를통해동화내용을더정확하게이해할수있는것은물론,비판적인말하기와글쓰기연습을통해자신의생각을올바르게표현하는데에도큰도움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