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화로 배우는 위기와 도전, 그리고 재도약!
펭귄이 머물고 있는 삶의 터전인 빙산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위기와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변화관리 모델에 따라 들려주었던 블록버스터 경영 우화《빙산이 녹고 있다고?》의 저자 존 코터가 10년 만에 경영혁신 어드벤처 우화 『하던 대로나 잘 하라고?』로 돌아왔다. 조직의 규모가 커지고 복잡해지면서 생겨나는 문제들과 소통하려 들지 않는 다른 구성원들과의 팀워크 등 급변하는 환경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존 규칙과 관행을 지키되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해 열린 환경을 만드는 방식을 미어캣의 이야기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평온했던 미어캣의 터전에 전대미문의 위기가 닥치면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공유되는 과정에 긴장과 갈등, 대화와 타협, 협상과 합의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여러 가지 변화관리와 리더십을 살펴볼 수 있다. 40여 년간 개인과 조직의 변화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통찰을 축적하고 공유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간결하게 전달하고 그동안의 실증적 연구에 대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평온했던 미어캣의 터전에 전대미문의 위기가 닥치면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공유되는 과정에 긴장과 갈등, 대화와 타협, 협상과 합의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여러 가지 변화관리와 리더십을 살펴볼 수 있다. 40여 년간 개인과 조직의 변화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통찰을 축적하고 공유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간결하게 전달하고 그동안의 실증적 연구에 대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하던 대로나 잘 하라고? (미어캣에게 배우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술 | 양장본 Hardcover)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