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 공원 여행

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 공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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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석 2조의 여행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안식년 휴가 동안 미국에서 1년간 생활했던 신문 기자 가족이 미국 24곳의 국립 공원 여행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열두 살에 떠나는 미국 국립 공원 여행』. 미국 국립 공원에서는 빼어난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여행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문화와 역사를 보고 느낄 수 있어 교과 단원으로 ‘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을 공부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더없이 유익한 곳이다.

책에는 죽기 전에 꼭 가 봐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 아메리카 인디언의 흔적이 남아 있는 역사 유적으로서의 보존 가치가 있는 국립 공원, 남북 전쟁의 아픔과 관련 자료들을 보존하고 있는 국립 공원, 미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기리고, 역대 대통령들을 기념하는 국립 공원을 두루 소개하고 있다. 다년간 신문 기자로 일한 경험을 살려 총 24곳의 미국 국립 공원의 정보를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생생하게 담아냈다.

각 국립 공원을 상징하는 동물이나 유적이 화자로 등장해 국립 공원에 얽힌 이야기를 설명하는 점이 어린이들에게 큰 재미를 준다. 공동 저자이자 김재중 기자의 아들인 김선호 군이 열두 살 어린이 특유의 발랄함과 호기심으로 여행지로 향하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선호의 일기’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미국 국립 공원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는 ‘꿀팁’을 얻는 유익한 정보서가, 미국 국립 공원 여행을 꿈꾸는 독자들에게는 생생하게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3-2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6-2 사회 2. 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6-2 사회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저자

김재중

저자김재중은어릴적새총이나모형비행기만들기,라디오조립을좋아했지만커서는글을쓰는직업을갖게됐다.고려대학교를졸업하고2001년부터경향신문기자로일하고있다.그동안쓴책으로《세계금융위기이후》(공저)《숨은권력,미디어》가있으며,옮긴책으로는《당신의계급사다리는안전합니까》(공역)《빅데이터인문학:진격의서막》《동아시아부패의기원》《누구를뽑아야하는가》가있다.

목차

|작가의말|미국의자연과역사와문화를보고느끼는곳으로!
미국국립공원에서주니어레인저가되는방법
주니어레인저프로그램을하기위한준비물

1장.광활한자연의국립공원①
그랜드캐니언국립공원
자이언국립공원
브라이스캐니언국립공원
아치스국립공원
요세미티국립공원
옐로스톤국립공원

2장.광활한자연의국립공원②
골든게이트국립휴양지
공룡화석국립기념지
화이트샌즈국립기념지
화석림국립공원
칼즈배드동굴국립공원
라이트형제국립기념관
셰넌도어국립공원

3장.아메리카인디언의흔적이남아있는역사유적
메사버드국립공원
차코문화국립역사공원
페트로글리프국립기념지

4장.남북전쟁의아픔이서린역사유적
매너서스국립전적지공원
게티즈버그국립군사공원
애퍼매턱스코트하우스국립역사공원
알링턴하우스·로버트E.리기념물과율리시스S.그랜트국립사적지

5장.미국의민주주의와대통령
국립몰기념공원
자유의여신상국립기념물
링컨탄생지국립사적지와포드극장국립사적지
러시모어산국립기념지

출판사 서평

초등학생들의버킷리스트,24곳의미국국립공원여행정보가쏙!
보고느끼고배우는가족여행지로한번떠나볼까?

최근가족과의추억을쌓으면서초등학생자녀에게특별한경험을선물해줄여행지로‘미국국립공원’이손꼽히고있다.미국국립공원에서는빼어난자연경관을감상하며여행의기분을만끽할수있을뿐만아니라미국문화와역사를보고느낄수있어교과단원으로‘이웃나라의환경과생활모습’을공부하는초등학생들에게더없이유익한곳이다.
미국에는미국전역의산과바다,계곡과강,다양한전쟁유적및역사유적등보존이필요하다고인정된장소들이국립공원이나국가기념물로지정되어있다.각국립공원에서는어린이들이소중한자연과역사유산을지키고관리하는‘파크레인저’체험을할수있는‘주니어레인저’프로그램이마련되어있어서참여학생들에게여행하는재미와성취감을고조시킨다.어린이들이주니어레인저프로그램을통해환경과생명의소중함을깨닫고,환경보전의식을키울수있게한다는이점때문에국내의국립공원에서도속속‘주니어레인저’프로그램을마련하고참가자들을모집하고있다.
《열두살에떠나는미국국립공원여행》은안식년휴가동안미국에서1년간생활했던신문기자가족이미국24곳의국립공원여행을했던경험을쓴책이다.죽기전에꼭가봐야할여행지로꼽히는그랜드캐니언국립공원,이색적인풍광에압도되는곳으로유명한브라이스캐니언국립공원등광활한자연경관을볼수있는국립공원부터아메리카인디언의흔적이남아있는역사유적으로서의보존가치가있는국립공원,남북전쟁의아픔과관련자료들을보존하고있는국립공원,미국의민주주의역사를기리고,역대대통령들을기념하는국립공원을두루소개하고있다.김재중작가는다년간신문기자로일한경험을살려총24곳의미국국립공원의정보를어린이의눈높이에맞게생생하게써내려갔고직접찍은사진을책에실었다.각국립공원을상징하는동물이나유적이화자로등장해국립공원에얽힌이야기를설명하는점이어린이들에게큰재미를준다.공동저자이자김재중기자의아들인김선호군이열두살어린이특유의발랄함과호기심으로여행지로향하는과정을이야기하는‘선호의일기’코너도마련되어있다.또한기자가족이각국립공원에서체험한‘주니어레인저’프로그램에대한소개까지정보페이지에알차게담겨있다.
재미와감동을느끼며역사와문화유적을돌아보는체험학습까지할수있는1석2조의여행정보가알차게담겨있는《열두살에떠나는미국국립공원여행》!미국국립공원여행을준비하는독자들에게는‘꿀팁’을얻는유익한정보서가,미국국립공원여행을꿈꾸는독자들에게는생생하게간접체험을할수있는기회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