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의 이기는 게임을 하라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의 이기는 게임을 하라

$13.80
Description
불확실한 곳으로 가라
불가능한 꿈을 꾸라
이길 수 있는 판은 따로 있다
평범한 공대생이 투자의 신, 그리고 창업이 신이 되기까지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가 말하는 스타트업 창업의 시작과 끝,
이론보다 실전, 명성보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세계에 관하여

투자와 창업 두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쌓아올린 박지웅의 첫 번째 책이자,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젊은 혁신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앤리치: 새로운 부를 꿈꾸는 사람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100개 스타트업 중에 99개가 실패한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성공한 벤처캐피털리스트에 만족하지 않고 컴퍼니빌더로 변신해 현재 스타트업 투자회사와 ‘국내 1위’ 타이틀을 단 두 곳(데이원컴퍼니, 패스트파이브)까지 3개 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박지웅은 정해진 경로에서 이탈했던 덕분에, 결핍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성취가 가능했다고 말한다. 인생과 사업에서 새로운 경로를 모색하는 이들이라면, 여기,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짜는 그의 방법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저자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대표.대학졸업후스톤브릿지캐피털등에서벤처캐피털리스트로6년여간인터넷분야400억원규모투자를담당했다.배달의민족,블루홀스튜디오(크래프톤)등스타벤처기업투자를이끌어내고티켓몬스터,엔써즈,파이브락스등9개사인수합병을주도했다.2012년한국최초의컴퍼니빌더형스타트업지주회사패스트트랙아시아를공동창업해사업가로변신한다.현재는국내1위성인교육회사데이원컴퍼니(전패스트캠퍼스),국내1위공유오피스패스트파이브,초기스타트업에투자하는벤처캐피털회사패스트벤처스의경영을총괄하고있다.

목차

OPENING.탐색,재탐색하는사람,박지웅

ONE.균형보다균열이필요한이유에대하여:경로를이탈한탐색자
·첫번째이탈:이길수있는판을찾아서
·두번째이탈:관중석보다경기장
·세번째이탈:조정자에서독재자로

TWO.불확실성을확실성으로바꾸는방법에대하여:지도밖으로나간창업가
·슬로우트랙:투자와창업의경계선에서
·패스트트랙:레드오션에서발견한블루오션
·보너스트랙:플랜A부터플랜Z까지

THREE.믿기때문에믿을수없는결과를만드는일에대하여:이유를찾는리더
·언더독의반격:힘들기때문에할수있는일
·악당의동료:빛나지않아서빛나는일
·또라이의비전:멋지지않다면할수없는일

CLOSING.당신의결핍이곧동력이라면

출판사 서평

불확실한곳으로가라
불가능한꿈을꾸라
이길수있는판은따로있다
“창업가는세상모두가안될거라고말하는일이가능하다고주장하는사람이다”

“배민,크래프톤,티몬등을발굴해인터넷분야400억원규모투자주도”
“구글보다3년앞서한국최초의스타트업지주회사패스트트랙아시아창업”
“국내1위성인교육회사(데이원컴퍼니),국내1위공유오피스(패스트파이브),스타트업투자회사(패스트벤처스)CEO”
“설립후만들어낸자회사의가치5천억원”

패스트트랙아시아박지웅대표가20대에서30대까지이루어낸성취다.100개스타트업중에99개가실패한다고한다.그럼에도그는벤처캐피털리스트에만족하지않고컴퍼니빌더로변신해현재스타트업투자회사와‘국내1위’타이틀을단두곳까지3개회사를직접운영하고있다.컴퍼니빌더란스타트업지주회사개념으로사업초기부터기업운영자들과함께경영에참여하고그기업을성장시키는기업을말한다.패스트트랙아시아의지원으로10여개자회사가탄생했다.
박지웅은지금이시대‘영앤리치’의표본이라할만한다.그러나결핍이있어야성공할수있다고말하는사람이있다.창업이인생을가장주체적으로살아갈수있는방법이며,가장주체적으로돈을벌수있는방법이라고말하는사람이있다.바로박지웅이다.지는것을지독하게싫어했던그였지만과정상의실패들은피할수없었다.박지웅은치대에가고싶었지만못갔고,경영컨설턴트가되고싶었지만못되었고,벤처캐피털리스트경력을버리고창업을했다.
“(스물다섯살이전까지는)많은사람이여러번지나가서매우잘닦인길을그냥저도지나가면되는거였어요.공부만잘하면그길을순조롭게통과하는거죠.제가낙오자가아니었어도다른길을찾아보려고했을까?절대요.”능력의부재건인맥의부재건,그는자신의결핍때문에정해진경로를따르지못했다,이탈하는것이일상이었다.하지만경로를이탈했을때그는재탐색했다,새로운길을찾았다.
《패스트트랙아시아박지웅의이기는게임을하라》는투자와창업두분야에서주목할만한성과를쌓아올린박지웅의첫번째책이자,아무도가보지않은길을개척하며자신만의브랜드를만들어가는젊은혁신가들의이야기를담은“영앤리치:새로운부를꿈꾸는사람들”시리즈의첫번째책이다.이론보다실전,명성보다실력으로승부하는스타트업세계가궁금한이들과사업뿐아니라인생에서새로운경로를모색하는이들이라면,여기,자신에게유리한판을새로만드는방법에주목해야할것이다.

정해진경로를이탈하라
자신만의경로를재탐색하라
평범한공대생이투자의신,그리고창업의신이되기까지
패스트트랙아시아박지웅대표가말하는스타트업창업의시작과끝

ㆍ조연으로성공할것인가,주연으로실패할것인가:창업의시작모범생박지웅은포항공대입학후에천재들틈에서좌절을맛보고진로를고민하기시작한다.직업리스트를작성하고필수과목을공부하고회사정보를모으고일면식도없는전문가에게메일을쓰고이력서를50군데나보낸끝에투자회사에발을들인다.크래프톤,엔써즈,티몬,배민에투자해20대에‘투자의신’으로주가를올렸으나엑시트에성공하더라도투자자는조연일뿐이라는생각에창업으로방향을튼다.하나에올인했다가실패하기보다여러사업을동시에운영해서실패위험을줄일수있는‘회사만드는회사’패스트트랙아시아를공동창업한다.
ㆍ조정자가될것인가,결정자가될것인가:창업의과정
창업초기,창업자임에도투자자처럼관망하고있다는걸스스로깨닫고때로는독단적으로때로는마이크로매니징으로사업에직접관여하기시작한다.투자자로성공했다고해서창업가로성공한다는보장은없다.박지웅은호기롭게창업한회사중일부사업은접고일부사업은더키운다.실패한사업과성공한사업의차이는,사업아이템을정하고경영진을모집해그들에게위임하는것과신뢰할수있는사람을먼저찾고사업아이템을정해함께꾸려가는것의차이였다.시행착오끝에자신에게잘맞고성공가능성이높은방식을찾은것이다.그의생각에창업가는조정하는사람이아니라결정하는사람이다.
ㆍ성공할것인가,상상할것인가:창업의끝
온갖위기를넘기고사업을키울수있었던것은박지웅만의비전이있었기때문이다.“시험한번잘봤다고해서자격증하나땄다고해서평생먹고살수있는시기는이제끝났어요.데이원컴퍼니(전패스트캠퍼스)를지금의교육체제를전복할수있는대학으로만들거예요.패스트파이브를통해,뭔가를소유했다고해서초과이윤을얻는게아니라고객에게제대로된서비스를해서돈을버는방식으로이부동산시장을바꿀겁니다.”그가말하길,상상할수없는것까지상상할수있을때라야비로소창업이완성된다.

불확실하지만가능성이넘치는시장속으로
한번의선택으로승패가결정되는살벌한창업세계에서박지웅이살아남는방법

ㆍ불확실성을확실성으로
박지웅은주관식문제를객관식문제로만들어선택범위를좁혀갔다.대학리스트,직업리스트,회사리스트를만들어서자신이할수없는것을하나씩제거한것이다.불확실성을줄이는또다른방법에는대안의대안을마련해두는것도있었다.플랜B에서멈추지않고플랜Z까지세워서상상할수있는모든돌발상황을대비하려했다.한가지사안에대해무려스물다섯가지대안이그에게는있다.‘회사만드는회사’를만들때조차그는불확실성에몸을맡기지않았다.“경쟁에서지는걸받아들일수없었고망하는게몸서리칠만큼싫었던”그에게컴퍼니빌더형창업이잘맞았다.
ㆍ블루오션보다레드오션으로
패스트파이브는부동산시장속에서발견한공유오피스아이템,패스트캠퍼스는모바일로의전환과정에서포착한성인교육아이템이다.남들이모르는기회를찾는게아니라모두가알지만다른관점으로보고다른해석을할수있는기회를박지웅은레드오션에서찾은것이다.“한가지서비스가득세할땐그서비스가시장을잠식한것같지만그천하에반드시기회가있습니다.가능성이넘치는시장이라고생각해야해요.”즉,규모가큰시장에서사업아이템을골라야한다.그의기준은단순하고관점은다르다.
ㆍ옳은결정보다빠른결정으로
박지웅은결정을안하는것,결정을늦게하는것이나쁘다고말한다.주저하는순간위기가덮친다.그렇다고그가올바른결정만을한것은아니다.그럴때그는“그냥빨리잊어요.앞으로또이런결정의순간들이쓰나미처럼몰려올텐데왜계속뒤를돌아보면서당시그런결정을내린나를혐오하고있어야하나요”라고현재에집중했다.결정의결과가신통치않을때그는후회하기보다다른방법을찾으려했다.
ㆍ질보다양으로
결국은누가더많은시간을투입하느냐,누가일을더많이하느냐로사업의승패가갈린다고박지웅은말한다.하나만잘해도성공하기어렵다고들하는데동시에두세개사업을하면서그두세개가다잘되려면어떻게해야할까.다른사람과내가실력면에서큰차이가없다면“방법은하나뿐입니다.다른사람이10시간일할때,30시간일해야합니다.남과같은10시간을사용하면서3분의1씩하나의사업에신경쓰면되겠지,하는순간,망합니다.”일하는시간과양이그의판돈이다.
ㆍ능력보다신뢰를
“역량이뛰어난팀을꾸리라는게아니라그냥원래부터알고지내던인간적으로신뢰할수있는사람최소한명,정말한명만있으면됩니다.”이사람을믿어야할지말아야할지걱정하는데에너지를쓰기보다처음부터믿을수있는사람과일하면서함께성장하는것이중요하다는것이다.그신뢰의수준은,박지웅이성공할것같다고밀어붙이는사업이라할지라도눈치보지않고망할것같다고솔직하게말해줄정도는되어야한다.동료에게이신뢰가있으면역량이달리더라도그는기다린다.

창업가의최종목적지는어디인가
천재도금수저도아닌사람도최고가될수있는판은어디인가
창업을꿈꾸는이들을위한평범하고도특별한창업의조건과
진로를고민하는이들을위한객관적이고현실적인조언

‘내가선택한이길이나에게맞는길일까’고민할때가있다.때로는길을잃어헤매기도한다.자의든타의든경로를이탈해야하는순간이찾아오고,늦게이탈할수록리스크가커진다.하지만자신만의지도를만든사람은길을잃어도무너지지않는다.박지웅이더일찍이탈해볼것을권하는이유다.
또한동기가뭐가됐든결핍이있는사람이그동기를오래유지할수있다고그는말한다.“창업을하면모든게골리앗과의싸움이에요.돈도없고소스도없고아무것도없는상태에서시장을뚫어야해요.멘탈이강하지않으면못견뎌요.단한번도역경을겪지않은사람이그걸견딜수있을거라고도생각지않아요.”그에겐결핍이곧자양분이었다.
박지웅이강조하는결핍과경로이탈의경험이비단사업에만도움이되는것은아닐것이다.《패스트트랙아시아박지웅의이기는게임을하라》는자기인생을자신답게개척하고자하는모든이들에게박지웅이전하는메시지다.오늘을살아가는우리를위한메시지다.박지웅처럼길을걸어온이유,걸어가야할이유가우리에겐필요하다.
“1년중에364일이힘들고딱하루기뻐요.열댓번시도하면한번성공할까말까해요.하지만이런기쁨을한번느끼면중독되고말아요.”
“저는제가이회사를만들고이끄는이유가충분히멋져야한다고생각했어요.끝이보이지않을정도로오랫동안해도다다르기에는너무부족할정도로크고멋진.하루하루는참담하니까.오늘실패하고내일실패하고되는게아무것도없어요.그럼에도불구하고계속앞으로나아가는에너지를유지하려면,내가이일을하는이유가,수많은회사중에서하필이면이회사에와준모든친구들이이일을하는이유가멋지지않으면안된다고생각했어요.단순히돈만가지고는그이유를만들어낼수없어요.그러니까만들어야해요,아주아주충분히멋진이유를.”


새로운부를꿈꾸는사람들,〈영앤리치〉시리즈출간!

영앤리치는
아무도가보지않은길을개척하며
자신만의브랜드를만들어가는
젊은혁신가의이야기를담았습니다.
인생과사업에서새로운경로를모색하며
성장을꿈꾸는이들의도전을응원합니다.

ㆍ영앤리치시리즈는계속출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