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12.50
Description
10만 엄마&아빠의 폭풍 공감! 일본 인스타그램을 평정한 No.1 육아일기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야마다 모모코’의 리얼 엄마 데뷔전

우리는 출산을 ‘아름다운 일’로만 생각한다. 물론 출산은 아름답다, 그리고 괴롭고 슬프고 힘들고 무섭고 아프고 바쁘고 웃프다. 이 모든 과정을 깨알같이 담은 《섹시함은 분만대에 두고 왔습니다》가 출간되었다. 일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야마다 모모코’가 ‘임신?출산 그리고 육아’라는 18개월의 대장정 동안 좌충우돌하는 진풍경을 담은 육아 카툰 에세이이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엄마 데뷔를 맞아, 아이의 발냄새, 입냄새까지 사랑스러운 육아생활의 행복을 전하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절대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좌절하며 여자로서는 이제 퇴화만 남은 것이 아닐까, 직장에는 과연 복귀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웃을 수만은 없는 현실을 토로하기도 한다. 에피소드마다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와 촌철살인의 문장이 “맞아, 맞아” “예쁜 엄마라니, 그건 도시전설이지” 하는 폭풍 공감을 선사한다.
저자

야마다모모코

야마다모모코(ヤマダモモコ)
#일러스트레이터
#인스타그램에_그림일기그려요
#내멋대로#자학특화형
#대머리_될듯#수염_날듯
#무럭무럭_살찌는_이느낌
#바가지+단발_헤어스탈#프로레슬러_체형
#매력포인트는#이중턱

목차

002프롤로그

006등장인물소개

0071장[임신ㆍ출산ㆍ엄마데뷔]신참엄마의여자퇴화론

028[column]진통VS나?아마존VS의사!

064[column]우리집에산후우울증이찾아왔습니다

0652장[산후3-4개월]집순이엄마의분투기

108[column]남편과의,잊을수없는어린시절의추억

1093장[산후5-7개월]살빠지는골든타임종료

120[column]야마다가의큰아기(?!)‘치코’와‘류’의우정

154[column]히데와의갑작스러운다툼.잘못한것은과연누구?

1554장[산후8-12개월]엄마는괴로워!

206[column]엄마1년,어른들말씀이모두옳았다!

2075장[엄마&육아생활-직장복귀]맘친구사귀기,맘대로될줄알고!

230[column]‘복직’이정답일까?어린이집입학전야

238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출간첫날중쇄결정!
유쾌한자학이작열하는폭소육아일기

“안타깝지만친구에게도‘완전너랑판박이던데’라는소릴들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을본뒤실제로만난사람들도‘닮았어요’라고하더군요.
이제목표는‘그림보다완전예쁘신데요!’라는말을듣는겁니다.”
_야마다모모코(출간인터뷰에서)

잔뜩헝클어진머리에뚜렷한이중턱,프로레슬러혹은스모선수로오해받을것같은체형,수염은나는데어쩐지머리는빠지고……‘육아휴직중인자학특화형삼십대초보맘’이라자신을소개하는작가는임신,출산그리고육아에이르는행복하면서도지난한과정을그야말로‘리얼버라이어티스펙터클코믹휴먼다큐’로전한다.등장인물은작가인일본의인기일러스트레이터‘야마다모모코’,초등학교때부터친구였으며지금은배우자가된남편‘히데’,이제막한살이된아들‘류’,그리고큰아들같은고양이‘치코’.《섹시함은분만대에두고왔습니다》에서는이렇게3인1묘의알콩달콩한야마다가족의이야기가사랑스럽게펼쳐진다.
정기검진날,원피스를입고가는바람에상하체를모두공개하게된에피소드,마사지숍에갔다가XL사이즈가운을받아들고좌절한사연,눈앞에서사라지면우는아이때문에욕실문을활짝열어두고샤워할수밖에없는애환등24시간이모자란18개월의육아휴직일상을특유의자학형유머로유쾌하게소개한다.정신없이웃다보면깊은공감이찾아오고,어느틈엔가코끝이시큰해지면서진한눈물한방을흘리게될것이다.